“우린 당시 롱탄의 고무 농장을 순찰 중이었어요. 죽음이 드리운 것처럼 고요했죠. 적군은 콘서트 날 밤에 본부를 공격할 생각이었을 거예요. 마침 우리가 그곳을 지나는 바람에 그들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겠죠”
(...)
“(전쟁터에선) 너무 바빠서 무서울 수가 없었어요. 무전기로 소대에게 쉴 새 없이 명령을 내렸는데, 앉아서 겁먹을 시간이 5분도 없더군요”
- 영화의 주인공인 실존 인물, 해리 스미스 <가디언> 인터뷰 중
L1A1 SLR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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