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8년 만에 드라마 출연… <허쉬> 출연 확정

황정민

황정민이 JTBC 드라마 <허쉬> 출연을 확정했다. 2012년 <한반도> 이후 8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허쉬>는 일간지 기자가 주인공인 오피스 드라마로 정진영의 소설 <침묵주의보>가 원작이다. 황정민은 주인공 한준혁 역을 맡는다. <허쉬>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유아인, 연상호 감독 차기작 <지옥> 출연 검토 중

유아인

유아인이 연상호 감독 신작 <지옥>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스토리를 쓰고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맡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어느 날 인간들이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에 직면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한편, 유아인은 <소리도 없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은 자신이 각본을 쓴 첫 드라마 <방법>이 방영 중이고 <부산행>의 후속편인 <반도>의 개봉을 준비 중이다.


최귀화 <범죄도시 2> 합류

최귀화

최귀화가 <범죄도시 2>에 합류했다. 최귀화는 전작 <범죄도시>에서 전일만 반장 역으로 출연했다. 전일만 반장은 마동석이 연기한 캐릭터 마석도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마동석, 손석구 등이 출연을 확정한 <범죄도시 2>는 올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18 어게인> 캐스팅

(왼쪽부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이틴 어게인)에 캐스팅 됐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과거로 돌아간 37세 남성 홍대영의 이야기다. 김하늘이 워킹맘 정다정, 윤상현은 직장에서 해고된 홍대영 역을 맡았다. 이도현은 18세 홍대영을 연기한다.


이병헌·신민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기부

(왼쪽부터) 신민아, 이병헌

이병헌과 신민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각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이병헌과 신민아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HERE>(가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