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처키.
과연 원작과는 어떻게 다를까.
온고지신을 택했을지, 환골탈태했을지
1988년 <사탄의 인형>과 2019년 <사탄의 인형>의 달라진 점을 정리해봤다.
<사탄의 인형>(1988)
<사탄의 인형 2>(1990)
<사탄의 인형 3>(1991)
<사탄의 인형 4 - 처키의 신부>(1998)
<사탄의 인형 5-처키, 사탄의 씨앗>(2004)
<커스 오브 처키>(2013)
<컬트 오브 처키>(2017)
- 리부트 -
<사탄의 인형>(2019)
1988년부터 처키의 목소리를 전담한 브래드 듀리프가 하차하고 마크 해밀이 처키 역을 맡았다. 마크 해밀은 그동안 <배트맨> 애니메이션의 조커,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트릭스터를 전담한 배우로, SNS로 본인이 직접 처키 역을 맡았다고 발표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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