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KST
-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명장면-명대사 열전
-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 [12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손호준 주연 <스텔라> 크랭크업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 이거 연기가 아닌 것 같은데? ‘하정우 Moment’가 빛났던 영화들
- 8인의 최정예 요원vs거대 테러리스트, 불가능한 임무가 시작된다
-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배우 최민식의 명대사 모음
- 성지순례 각이다! 취미 살려 가게 낸 배우들
- 조폭에서 마블 슈퍼 히어로로, 한눈에 보는 마동석 캐릭터 변천사 ①
- 조폭에서 마블 슈퍼 히어로로, 한눈에 보는 마동석 캐릭터 변천사 ②
- 영화라는 멋진 신세계 <백두산> <속물들> 옥자연
- 넷플릭스 <위쳐>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5개의 키워드
- <미드웨이> 등 1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넷플릭스 <위쳐> 혼란의 타임라인 정리
- <캣츠> 톰 후퍼 감독의 잘못된 선택에 관하여
-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포드 v 페라리>를 통해 드러낸 미국 영화산업의 본질
- 엄근진 최민식이 귀여웠던 그때 그시절
- 어린 시절 별명이 뚱뚱이? 스크린 밖 헨리 카빌의 이모저모
-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 <피아니스트의 전설>과 함께 보면 좋을 피아니스트 영화 5
- 퀸을 들을 수 있는 영화 (part 2)
- 모두 주목! 2020년 눈여겨봐야 할 할리우드 배우 5
-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2019년 베스트 영화는?
- 이름만 들어도 두근두근! 2020년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 봉준호 감독이 꼽은 2019년 최고의 영화는?
- 관 속에 누워서 관람하는 <드라큘라> 특별 상영회 체험기
- 크로스컨트리로 풀어낸 세상의 따스함, <오버커머>
- 파파라치와 법정 간 사연? 시에나 밀러에 대한 9가지 사실
- 최고령 지원자로 해병대 입대, 현 북한 군인? 배우 현빈에 대해
-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 [충무로 통신] 이지은, 이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가제) 출연 확정
-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20년 1분기 드라마 기대작
- 밥 딜런, 프린스, 마돈나···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뮤지션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 대본이 털렸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알고 보면 좋을 이모저모 총정리
- 우주 신화의 끝,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음악
- ‘블랙 팬서’에서 베테랑 경찰로! 채드윅 보스만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
- 불쾌한 골짜기는 어디에 있나? <캣츠>를 볼 때 느낀 감정, 언캐니 밸리 현상에 대해
- ‘프랑스의 오스카’ 세자르영화제 출근 도장 찍는 프랑스 대세 배우 아델 에넬
- 봉준호 “우리는 ‘영화’라는 하나의 언어를 씁니다”
- 송강호와 만난 브래드 피트, “<기생충>의 팬입니다”
- 영화 '오버커머', 살다가 뜻하지 않는 고난을 만나게 된다면?
- <미스터 주> 배우들이 서로에게 비슷한 동물을 뽑아준다면?
- “제시카 외동딸~” 박소담의 독특한 화보 퍼레이드!
- 카일로 렌 대신 라이트세이버를 쥔 펭수?
-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1917>은 어떤 영화일까
- [영화 속 법률] 공주에게 저주 내린 말레피센트, 과연 처벌을 받을까?
- 한때 꽃미남 바람둥이 대명사였던 백발 할아버지
- <기생충>, 주인(hôte)과 기식자(parasite)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등 1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연기하는 발레리나 <캣츠>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 코미디에 이식된 현실 문제 <해치지 않아> 손재곤 감독
- <백두산> 자기희생은 왜 늘 사회적 약자의 몫인가
- 2020년 시작! 1월 개봉작 관람 전 보면 좋을 영화 5
- <백두산>의 재난 앞에서 무력한 소녀를 보며 슬픔에 빠지다
-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 개봉 촉구! 2019년 최고의 영화로 손꼽힌 국내 미개봉작 10
- 2020년 시리즈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인기작 5
- 2020년 설날 연휴, 한국영화 3편 VS. 흥행복병 3편
- 최근 인상적이었던 국내 배우·감독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 소련의 독재자가 된 슈퍼맨, <슈퍼맨: 레드 선>
- 그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기생충> 배우들의 차기작
- <백두산> 이해준 감독이 지난 20년간 만든 영화들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X정우성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암 투병 극복, 암과 싸워 이긴 배우 8인
- 주연만큼 화려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카메오들
- 광선검은 뭘로 만드나? <스타워즈>에 대한 소소한 질문들
- 데뷔 2년 만에 영화 역사의 아이콘이 된 배우
- “나도 힘들어...” 유명 악역 캐릭터들의 사정(혹은 변명)을 알아보자!
-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 [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가족의 가족 영화? <닥터 두리틀> 비하인드
- 액면가로 나이차 극복? 환상의 나이 밸런스 보여준 배우들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의 영화음악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 초정밀 보복 작전을 수행하는 특수부대 <스페셜포스: 써지컬 스트라이크>
- 직접 만난 할리 퀸! <버즈 오브 프레이> 미국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촬영 현장기
- [인터뷰] 마고 로비,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예측 불가한 영화다”
-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언제부터 떡밥을 던졌나
- 명성 이어갈 수 있을까? 베일에 싸인 <매트릭스 4>에 대해
- ‘스페셜포스: 써지컬 스트라이크’ 테러에 맞선 특수부대의 초정밀 보복 작전
- '루크 스카이워커'! 마크 해밀이 연기한 DC 빌런이 있다고?
-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오스카에? 한눈에 보는 2020 오스카 후보작
- <기생충> 오스카 노미네이트된 순간 송강호 반응
- 정체성 혼란? 할리우드 스타 사이에서 유행 중인 이 필터의 정체
- <기생충> 박소담이 할리우드 중심에 들어섰다는 증거
- 플로렌스 퓨가 오스카 입성을 자축하는 방법
- 어쩌다 삭제됐나, 영화에서 자취 감춘 배우들 10
- 합성 아님! 할리우드 X 국내 배우의 훈훈한 만남
- 1990년대, 20대 시절 윌 스미스의 활약상을 추억해보자
- <해치지않아>가 기대되는 이유, 연출 맡은 손재곤 감독의 작품 3
- 청와대의 각하를 지킬 뻔 했던 쓰레기?(feat.곽철용)
- 장르적 외연의 확장 <미스터 주: 사라진 VIP> 김태윤 감독
- 러브가 OO을 죽였다? <너의 모든 것> 시즌 2를 흥미롭게 하는 팬들의 이론
- 기술의 승리! 마블의 아머 히어로들
- 똑똑하게 존버하기 <앵커>의 박지현
- ‘가족 다큐’ <사마에게>가 안내하는 목격자의 자리
- “감옥 가기 딱 좋은 나이네”, 시위로 체포됐던 할리우드 배우들
- 한국영화 대표 감초배우 김기천의 캐릭터들
- <해치지않아>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무섭지만 궁금해서 보게 되는 넷플릭스 사이코패스 소재 작품 5
- ‘스타워즈’ 크루들의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영화 5편
-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 무려 30년 동안? 할리우드의 소름 돋는 스토킹 사례들
- <사냥의 시간> 이제훈X안재홍X최우식X박정민X박해수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40kg 감량? 다이어트로 이미지 180도 바꾼 배우 6
- 양심고백! '정직한 후보' 배우들이 오늘 한 거짓말은?
- 2020년에도 나오겠지? 맹활약 중인 <학교> 출신 배우들
-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 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가제)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 이지은의 추천 영화 7편
- <나쁜 녀석들> 1,2편에 관한 별별 사실들
- 독일 여행 가기 전, 이 영화 필수! 독일 교환학생 갔다온 대학생 기자가 추천하는 영화 5편
- 스칼렛 요한슨이 미국 아카데미 역사를 다시 쓴 이유
- 수사관에서 요괴 잡는 집요사로 이직? <적인걸6 - 집요술사>
- [충무로 통신] 류승룡, 가족 누아르 영화 <비광> 출연
- 피와 사랑, 공포와 낭만의 <드라큘라> 음악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세월이 흘러도 형님들은 여전히 강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위 데뷔
- 2019년, 할리우드에서 인정 받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는?
- 2019년 눈에 띈 할리우드 배우들 근황과 차기작
- 안 웃을 수가 있나! 찰떡 코미디 자랑했던 영화 속 콤비들
- 설 연휴, 무슨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화 별 관람 유형 추천!
- 코미디로 돌아와 더 반가운 배우 '박영규'의 활약상
- 앞으로 올해에 생길 일은?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5
- 요괴 잡는 집요사로 돌아온 최고의 천재탐정 '적인걸'
-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재회한 세기의 커플
- 이동진 평론가가 박찬욱 감독에게 사인받는 방법
- 조커가 조커에게, 듣는 사람 눈물 뽑는 호아킨 피닉스 수상 소감
- <기생충> 최고상 받은 순간, 봉준호 감독 반응 화제 된 이유
- 귀성길 시간 순삭해 줄 넷플릭스 시리즈 5
- 1월 24~25일 설날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①
- 명절 분위기 UP! 시켜줄 코미디 영화 5편
- 조각 미모는 사라졌지만 연기 각성으로 리즈 갱신한 이 배우
- 고향집에서 돌아오는 버스, 열차 안에서 보기 좋을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 <남산의 부장들>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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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팀워크 업그레이드! 다시 돌아온 타이탄즈 <DC 타이탄> 시즌 2
- 1월 26~27일 설날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 조던 필 <어스>, (n).....1111:1111.....(n)
- 랜선 힐링! 유럽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 속 자연 풍경
- 10년 만에 재개봉 하는 <인셉션>, 비하인드로 복습하기
- [충무로 통신] <기생충>의 최우식, 할리우드 진출할까?
- [할리우드 말말말] 조지 마틴 “소설은 드라마와 결말 다르다”
- 다이어트 자극 UP! 2000년대 ‘원조 몸짱’ 스타 5
- <기생충>을 향한 할리우드 영화인들의 말말말 모음
- 한정된 공간에서 벌이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추적 스릴러 <프라이멀>
-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 선배 무릎에 앉기♡ 인생 캐릭터 적립 중인 이이경
- 평범한 듯 비범한 매력의 소유자, 안재홍의 이모저모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형님들을 막을 작품 누구인가!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주 연속 정상 차지
- '프라이멀', 탈출구 없는 배 안에서 킬러와 맹수가 동시에 탈출한다면?
- (스포) 마블이 죽였다 다시 살려낸 캐릭터의 복귀 소식
- 자신을 브래드 피트라고 속인 감독의 최후
- <기생충>은 오스카 트로피 몇 개 받을까? 최근 몇 년 간 아카데미 시상식의 특별한 순간들
- 귀에서 피 나는 것 같아.. 한정된 공간, 빈틈없는 대사가 매력적인 영화 5
- 한 배우 다른 작품? 주연작 동시 개봉한 배우들, 흥행 성적은 어땠을까?
- 배우들이 추천하는 조금은 ‘덜’ 유명한 넷플릭스 5
- 코믹스 원작 없는 오리지널 슈퍼히어로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