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KST
- 진짜 댄서+아이돌 멤버= 황금밸런스로 돌아온 <스텝업6: 이어 오브 더 댄스>
- 데이빗 핀처의 걸작 <조디악> 속 음악
-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독립 만세! 영화도 만세! 미국 독립기념일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 <팔콘 앤 윈터솔져>가 6시간짜리 MCU 영화 같다고?
- 세계 최고 댄스팀을 가리기 위한 지상 최대 댄스 배틀 '스텝업6' 예고편
-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 알고 보면 많이 차분해졌다는 김수현 근황
- “닥X, 고라니 X끼”! 고라니와 맞짱 뜬 드라마 여주인공
- 시청률 1위, 조회수 10억은 기본? 국가별 레전드 ‘띵작’ 드라마 5
- 처음부터 이렇게 냈더라면… 확장판이 살린 히어로 영화들
- <루왁인간>, 루왁의 삶 너머에도 인생이 있다
- '마라맛에 빠져볼래?' 자극과 중독성의 끝, 넷플릭스 마라맛 하이틴 드라마
- <가장 보통의 연애>,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명예훼손 유형
- <트랜짓>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거쳐간 여성 배우 모음.zip
-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전성기
- 실은 내가 궁금해서 찾아본 '귀도'의 젊은 시절
- <불량한 가족> 박초롱, "자연스러운 배우가 되고 싶다"
- <침입자>가 가족에 대해 던지는 질문
- 라면 PPL 아니었다고? <#살아있다> 의외의 비하인드 모음
- 차승원-유해진의 편견 ‘극~뽁’기
- 모두가 인정하는 삼부작 '다크 나이트' 삼부작 비하인드스토리
- [할리우드 말말말] 더피 “넷플릭스, 성폭력 미화 영화 서비스 중단하라”
- 집콕으로 즐겨요, 제24회 BIFAN 온라인 상영작 추천
- [충무로통신] 손예진, 이선균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 검토 중
- 존버는 승리한다. 3년 만에 돌아온 <비밀의 숲 2>에 대한 모든 것들
-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진숙이, 바네사 허진스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 9
- 복귀작 화제성甲! 군 제대한 스타들의 전작은?
-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으른’들의 사랑을 그린 R등급 흥행작은?
- 영화음악의 전설 엔니오 모리꼬네가 떠나다
- <심바: 개과천선 비리경찰>, 중독성 강한 인도 마살라 영화의 맛을 제대로 느껴보자
- 온·오프라인 동시에 즐기자! 202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가이드
-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24회 BIFAN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인들
- 유튜브 MV 조회수 7억 뷰의 중독성 '심바: 개과천선 비리경찰'
-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 이분은 최소 1일 1커피차. 커피차 인증샷으로 알아본 배우들의 차기작
- 영국 정부가 14일 자가격리 면제해준 이 배우는?
- 허세 아들 놀리는 재미에 사는 할리우드 배우
- 대형 커플 탄생! 사랑에 빠진 신데렐라♥캡틴 아메리카
-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K-좀비의 활약, <반도> 언론 시사 반응
- 거짓말쟁이의 화려한 귀환, ‘로키(LOKI)’
- 같은 영화 아니야! 비슷한 소재의 영화, 먼저 개봉하는 게 유리할까?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2020년 여름 이후 만나길 바라는 한국영화 기대작 5편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가장 빛나는 순간은 바로 지금인지 몰라
- 금기 도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로 ‘센’ 영화 TOP5
- [스포일러] 제니퍼 코넬리가 몰아온 <설국열차>, 시즌 2에서도 거침없이 달릴까
- 여름=재난물! 공간이 돋보이는 국내 재난영화 흥행작 5편
-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 “광장시장이 먹히는구나” <만신> 노덕 감독, 이연희 이동휘의 메가 토크
- <사라진 시간> 속 형구의 삶은 왜 바뀌었을까
-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배우들 과거 현재 대방출
- <환상의 마로나>가 풍기는 행복의 냄새
- 하니가 “동태찌개” 외치며 을지로 뛰어다닌 사연? <하얀 까마귀> 메가 토크 현장
- 노래부터 연기까지 만능!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스크린 데뷔작
- 유튜브 생태계 교란(?)한다는 국내 배우들 누구?
- [할리우드 말말말]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테넷>에 출연 못할 뻔한 이유
- [충무로통신] 강하늘 천우희 주연 <비와 당신의 이야기> 크랭크업
- 이쯤 되면 개봉 전쟁! 2020 하반기 월별 기대작 정리
- 내 미모 좀 꺼줄래? 실존 인물 연기하려 외모 버린 배우들
- 샤를리즈 테론과 둔갑술
- 쿠엔틴 타란티노가 엔니오 모리꼬네 ‘성덕’이 되는 순간, <헤이트풀 8>의 음악
-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이것은 남자를 위한 영화다
- <1917> 처럼 묵직한 여운의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를 선호한다면, <블리자드 오브 소울>
- 신인상 후보 가능? 오랜 시간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은 국내 대표 배우 11
- 최강자를 가려봅시다. 예능 출연해서 레전드 짤 생성한 배우들
- 역사가 기록한 가장 참혹했던 전투 ‘블리자드 오브 소울’
- '반도' 호? 불호? 당신이 놓쳤을 '반도' 관람 포인트
- 예쁜 '바비 인형'이 카리스마 액션 대폭발 대장님 되기까지
- <비밀은 없다>, 거짓말탐지기 믿을 수 있을까?
- <기생충> 연교가 들었던 그 가방 어디 거?
- [스포일러] 샤를리즈 테론 주연, 넷플릭스 <올드 가드>가 3부작으로 제작된다?
- <반도>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 한국의 호아킨 피닉스? 자칭 '관종' 배우 구교환에 대해
- 방부제 공유 좀! 지금과 똑같은 조여정의 고3 시절
- 원빈, 신현빈 투샷으로 난리 난 커피 광고
- '14만원' 광고 속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 스파이더맨에게 여동생이 있다? 피터 파커의 숨겨진 가족사
- <미쓰리는 알고 있다>, 세상은 어째 가도 가도 궁 아파트 단지 안이란 말인가
-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 <반도> 두 주연의 과거로 세월의 '반도' 돌려보자
- 같은 사람이라구요? 극과 극을 오가는 남성 배우
-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 누가 또 있을까 일본 영화에 출연한 한국 배우들
- <사라진 시간>과 상투성이 소실되는 장소
- <야구소녀>가 던진 젠더 사회학적 의제
- 몸이 한 세 개 되나? 영화 말고도 바쁜 연상호의 월드
- <하이킥> 시리즈가 남기고 간 것(본격 <하이킥> 시리즈 짤털글)
- 구교환, 새로운 타입의 배우를 보고 계십니다
- 잉꼬부부인 줄 알았는데… 2020 상반기 이혼 발표한 배우들
- <트레인>, 비겁한 선택으로 도망친 우주에 구원은 없을 테니까
- 마동석 <이터널스> 길가메시 되던 날
- 샤를리즈 테론이 직접 말한 <올드 가드> 속편의 핵심 캐릭터
-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 외모 미쳤다고 소문난 강동원 20대
- <러브 인 히말라야>가 발리우드판 <타이타닉>이라 불리는 진짜 이유가 궁금하다면?
- 리들리 스콧 영화에 내 일상이? 2020 <라이프 인 어 데이> 프로젝트
- 씨네플레이가 꼽아본 <강철비2: 정상회담>의 관람 포인트 3
- '찐팬'만 모았다, 10개 야구단 배우 팬
- 영화 보다 응급실행? 상영 중 관객 중도 퇴장한 문제작 5
- 전대미문 재난 속 피어난 운명적 사랑 <러브 인 히말라야>
-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 美 방송국이 판권도 사갔다? 왓챠에서 보는 한국 미스터리·스릴러 드라마 3대장
-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들인 <원더풀 데이즈> 재개봉의 의미는?
- 사이코패스지만 안! 괜찮아, 영화 속 사이코패스 캐릭터 9인
- 알고 보니 진짜 현실 영웅! 히어로 배우들의 미담 열전
- K-좀비의 시작은 1980년부터? 한국 좀비영화 계보
-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그레이, “<애드 아스트라> 과학적 오류 지적은 어리석다’
- 여름 기억 미화시키는 방구석 여름 휴가 영화.zip
- 얼굴만 봐도 재미있는 강동원의 범상치 않은 인생 캐릭터 5
- <트윈 픽스>의 향기가 나는 해외 드라마
- <블루 아워>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누구랑 닮았는데? 남자 배우들에게 여자 필터를 씌워봤더니
- 원빈만큼 잘 생겼다는 이 배우의 반전 어린 시절
-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①
- 파파라치 잡는 드론 킬러 등판? 스포일러 방지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 영화 흥행에도 안전지대가 있다?
- 금발은 미녀들만? 노노! 할리우드 블론드 남자배우들
- <트랜짓>의 유연한 아름다움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 <인비저블 라이프>, 멜로드라마가 눈물 대신 피와 땀을 선택했을 때
- <신과 함께>가 미신 조장? 중국에서 상영 금지된 천만 영화 6
- CJ 부회장보다 높은 연봉은 누구? 나영석&신원호 PD에 대한 모든 것
- [인터뷰] <반도> 김도윤 “연상호 감독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
- 근황털이 갑니다. <슬의생>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 소두배우 서예지? 더 있다구요! 배우 서예지에 대한 TMI 7
- 한소희 빚투 논란에 재조명된 SNS 속 할머니 모습
- <안녕, 프란체스카>, 프란체스카와 두일이 사랑했던 세상은 어디쯤 오고 있는가
- 드디어! 황정민이 직접 밝힌 '우정 여행 짤'의 진실
-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진정한 스나이퍼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
-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 제작비만 2400억! 넷플릭스 역대급 대작 <그레이 맨>에 대해
- 좀비와 런닝맨 VS 1박 2일?! <반도> 김도윤&구교환의 선택은?
- 전쟁의 지옥 속으로 가라앉는 길, <지옥의 묵시록> 속 음악
- [인터뷰] <반도> 구교환, “서 대위가 ‘반도’의 문을 열고 닫았다”
- 혼자만 안 뜬 <올드보이> 이후 유연석이 찍은 작품들
- 억울함을 풀고 진범을 잡을 수 있을까?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 여진구가 주연작 '화이' 못 본 썰.mp4
- 내가 보내기 아쉬워 모아본 테론·키드먼의 리즈 시절
- 계약만료 걱정을 왜 해? 직접 소속사 차린 배우들
- 과연 디즈니는 R등급 <데드풀 3>를 제작할까?
-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나?’ 악당에서 영웅이 된 인물
- 그때도 있었다, 배우들의 브이로그
- 짐 캐리와 미셸 공드리가 만든 성인용 미드 <키딩>을 꼭 봐야 할 이유
-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감독의 커리어를 끝장내거나 위협한 영화들
- <강철비2: 정상회담>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영상미는 덤, 드라마로 떠나는 유럽 랜선 여행
- [할리우드 말말말] 브래드 피트와 톰 크루즈의 <포드 v 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