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KST
- <블루 재스민> - 외도의 충격이 가져온 비극
- 이 여름, ‘조인성’이 분다
- 미드 장인 HBO의 에미상 11부문 수상작 <왓치맨>
- <정글 크루즈> 연출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디즈니에 입성하기까지의 여정
- 봉준호 심사위원장의 선택은?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작 8편을 소개합니다
- <우수무당 가두심>,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의 세상 속에서
- NPC 생존권 보장 프로젝트! 피 튀기는 파업 현장 속으로.. '프리 가이' 관전 포인트
- 총알 맞고도 운전했다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모가디슈>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 터줏대감 놀이동산 실사화 <정글 크루즈> 음악
- <방법: 재차의>에 출연한 배우 엄지원의 출연작 5편 다시보기
- 외신 호평 일색, 깜짝 흥행작 유력? 시사 반응으로 알아보는 <프리 가이>
- 형보다 나은 아우? 전편을 뛰어 넘는 속편들
- ‘더’ 강렬해진 바로 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는 금수저 세상? 제작자가 제기한 네포티즘 의혹
-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잔인해서 놀랐다고? 히어로 영화로 신분 세탁 전 제임스 건 작품들
-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8년 걸려 나온 <정글 크루즈>, 1위 등극
- 올해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티탄>을 기다리며 <로우>를 말하다
- 국내 최초? 배구 인기에 힘입어 갑작스레 주목받는 '이 영화'
- “글쓰기보다 고르는 게 더 힘들었어요” 에디터가 직접 뽑은 <프렌즈> 베스트 에피소드 5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 할리우드에서 제일 바쁜 것 같은 이 대세 배우
- 올해만 세 편? 거장 감독들의 원픽, 아담 드라이버 차기작 6편
- 헤드윅 유니버스? 정문성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 영화감독이 연출한 걸작 뮤직비디오
- 데뷔작 <화장실 어디에요?>부터 <모가디슈>까지, 배우 조인성의 영화 속 얼굴들
- 연대기로 풀어 본 여름흥행 전쟁사
-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가 오스카 수상작 출연하고 20대 대표 얼굴로 떠오른 이 배우
-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 [스포일러] <킹덤: 아신전>, 무결하고 싶은 국가와 민족의 맨얼굴
- [인터뷰] 디즈니 등에 업고 플렉스? '돈 맛 나는' 오락 영화 만든 숀 레비 감독을 만나다
- 이게 매워? 트루마라맛 선사하는 제임스 건의 그 시절 영화들
- 이제는 명품 조연 말고, 명품 주연으로! 조연배우에서 주연배우로 우뚝 선 배우들
-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백과사전
-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 '끝내주는 음악 모음' 복습하기
- 이게 뉴스야, 영화야? 극 현실주의라 더 무서운 국내 재난 영화
- [할리우드 말말말] ‘출연 안해!’ 해리 포터 거절한 영국 배우
- [스포일러] 류승완 감독이 선택한 <모가디슈> 엔딩에 대하여
- [스포일러]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제임스 건 감독이 캐릭터를 사랑(이라고 쓰고 집착이라고 읽는)하는 방식
- 도쿄 올림픽 기간 중에 극장 찾는 관객이 줄었을까?
- <싱크홀>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마고 로비와 우리의 공통점이 있다? 우리가 몰랐던 의외의 사실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편과 모든 상황이 달라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1위 등극
- 도쿄 그 자체ㄷㄷ 최근 인스타그램 공개로 전환한 전종서
- <완다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 2>를 이어준다는 마법서 ‘다크홀드’에 대해
- 마약 범죄에 연루된 인물을 입체적으로 다룬 드라마
- 강남구청역에 나타난 배우 신세경의 근황
- 토다X메이! 역대급 조합 <하코즈메 ~싸우다! 파출소 여자~> 두 주연 배우의 전작 만나보기
-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 <인질> 황정민, “내가 연기하는 나, 쉬웠겠다고요?”
- <플로리다 프로젝트> - 아동학대와 친권상실 기준
- 곧 OOO도 나온다고? '유퀴즈' 출연해 화제 모은 배우들
- 최근 흥행작에 모조리 출연한 이 배우, 어디서 봤을까?
- <그 남자의 나라>, 평범한 오늘을 살고 싶었던 그 남자의 삶
- 해외에서 <왕좌의 게임> 악역보다 더 악랄하다고 소문난 한국 배우
-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 라이언 레이놀즈와 초면? 구면? 할리우드의 젊은 피, 타이카 와이티티
- 조셉 고든 레빗의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 배우로도 출연했다고? 당신이 모르는 류승완 감독 TMI
- 실제 사건 피해자가 영화에 출연했다고..?! '인질' 비하인드
- <프리 가이> 속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feat. 슈퍼 카메오 군단)
- [할리우드 말말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린 랜턴> 감독의 후회
- <그린 나이트>, 데이비드 로어리가 실사의 세계에 배양한 환상의 포자들
- <우리, 둘>이 이동의 감각을 주요하게 다루는 이유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둘러싼 루머 대전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복면 벗은 데드풀을 따뜻하게 맞이한 극장가, <프리 가이> 1위
- 넷플릭스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 <해리 포터> 시리즈 거절하고 오리지널 히어로 영화 만든 감독, M. 나이트 샤말란에 관한 사실들
-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 <인질>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명품 다큐멘터리 5편
- 중도에 멈출 수 없는 소설 원작 범죄 드라마 7편
- 출세작 <슬의생> 찍고 넷플릭스 진출한 신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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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가는 영화 시장 살려 줄 히어로 영화 총정리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비밀병기? 글로벌 론칭한 <에반게리온:3.0+1.01>
- <프렌치 디스패치> 개봉 전, 촬영 중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의 무시무시한 출연진
- '제 2의 갑분싸 탄생?!?' 신조어 창조 최강자(?) 황정민 밸런스&신조어 인터뷰
- 1000:1 경쟁률! <인질>의 인질범 연기한 신인 배우들.zip
- 거장 감독도 감추고 싶은 자기 작품이 있다고?
- <정글피쉬 2>, 그때 그 절박했던 메시지를 귀담아들었더라면 어땠을까
- [인터뷰]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에이사 버터필드・슈티 가트와, "가장 찍기 어려웠던 장면은…"
- [인터뷰] <여름날 우리> 허광한, “<상견니> 제외, 한국 관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출연작은…”
- 춤을 사랑한 소년의 성장담 <빌리 엘리어트> 속 음악
- <블랙 위도우>로 틀어진 스칼렛 요한슨과 월트 디즈니
- [할리우드 말말말] <콘스탄틴> 속편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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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날 우리>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인터뷰] 끝내주는 액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시무 리우 & 아콰피나
- [인터뷰] <인질> 황정민, "마지막 장면의 얼굴에서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된 최초의 한국 TV 시리즈, 유아인X박정민 <지옥> 알아보기
- 20년 만에 개봉한 대만 청춘영화 <남색대문>이 감정을 보여주는 방식
- <자마>의 큐비즘적 화면 구성에 대해
- 1940년대 최고 인싸였던 여자의 가장 완벽한 시간을 그린 드라마, <린다의 가장 완벽한 5개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절친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의 희비교차 <프리 가이> 2주 연속 1위
- ‘마법의 성지에서부터 거대 상업도시까지’ 슈퍼히어로 세계관 속 아시아
- 에스팀 모델 출신? 데뷔하자마자 주연 꿰찬 01년생 배우
- 더 많이, 더 대담하게 죽인다! 예측을 불허하는 <와이 우먼 킬> 시즌 2
- 안경만 벗으면 레전드 화보 갱신하는 이 배우
- [인터뷰] <최선의 삶> 한성민, "소영은 내 삶의 일부, 떠나보내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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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사람들> - 유류분을 포기할 수 있을까?
- [인터뷰] <습도 다소 높음> 고봉수 감독, 코로나 속 촬영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 [인터뷰] <최선의 삶> 심달기 "늘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했다"
- 가장 오래된 극장에서 13시간 짜리 영화를 본다고? 9월의 여러 영화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