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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팝 역사 새로 썼다…넷플릭스 '골든', 그래미 최초 수상

[포토&] K팝 역사 새로 썼다…넷플릭스 '골든', 그래미 최초 수상

빌보드 1위 이어 비주얼 미디어 작곡상 쾌거…24 "테디에게 영광"
K팝 역사상 최초의 그래미 수상작이 탄생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비주얼 미디어 작곡상(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을 거머쥐었다. 이번 수상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이재, 테디, 24, 아이디오 등 실력파 K팝 작곡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이 곡은 앞서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증명한 바 있다.
[포토&] 배두나, 韓 역대 3번째 베를린 심사위원…이영애·봉준호 잇는다

[포토&] 배두나, 韓 역대 3번째 베를린 심사위원…이영애·봉준호 잇는다

거장 빔 벤더스와 어깨 나란히…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 확정
배우 배두나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 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 영화인이 베를린 심사위원석에 앉는 것은 2006년 배우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베를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8일 배두나를 포함한 제76회 국제 심사위원단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배두나는 이번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인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과 은곰상의 주인공을 가리는 중책을 맡게 된다.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포토&] '명화 극장' 창작의 고통이 빚은 마법, 페데리코 펠리니의 걸작 '8½'

[포토&] '명화 극장' 창작의 고통이 빚은 마법, 페데리코 펠리니의 걸작 '8½'

7.5편 이후 찾아온 위기,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자전적 고백이 되다 - '씨네플레이 1월 명화극장 -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8½》(1963)은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의 자전적 고백이 담긴 불멸의 걸작이다. 극 중 영화감독 구이도 는 창작의 벽, 이른바 '폐색' 상태에 직면한다. 영화는 그가 겪는 현실의 혼란과 환상의 세계를 몽환적이고 독창적인 영상미로 구현해냈다. 이 작품의 독특한 제목은 펠리니 감독의 실제 필모그래피에서 유래했다. 그가 연출한 장편 6편, 단편 2편, 그리고 공동 연출작 1편을 합치면 정확히 '8편과 반(1/2)'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센티멘털 밸류' 9개 부문 등 총 12개 부문 장악…작품상·감독상 경쟁 치열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2026년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 받은 것은 칸 영화제의 약진이다. 칸 영화제 측은 2025년 공식 초청작 중 6편이 총 12개 부문, 19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털 밸류 '는 2025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포토&]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서 아줌마 통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서 아줌마 통화 "여보세요?"

프라다 앰버서더 일정 후 여유로운 일상… 시크한 룩에 숨겨진 장난기 '눈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카리나는 프라다 앰버서더 일정을 소화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세련된 실루엣의 아우터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밀라노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특히 "여보. . 세요. "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포토&] (여자)아이들, 파격 데님·블랙 룩… 컴백 티저서

[포토&] (여자)아이들, 파격 데님·블랙 룩… 컴백 티저서 "비주얼 쇼크"

빈티지 데님과 시크함의 조화… 신곡 'Mono'로 입증할 독보적 콘셉트
그룹 아이들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들의 강렬한 변신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 속 멤버들은 빈티지한 데님과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과감하게 믹스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힙한 무드와 어우러진 파격적인 실루엣은 아이들 특유의 당당한 카리스마를 한층 강조하며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신곡 ‘Mono (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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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대급 만남" 지드래곤X스키즈, 파리 영부인 행사서 뭉쳤다

마크롱 여사 주최 '노란 동전 모으기' 콘서트서 조우…K팝 신구 대표 아이콘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자선 행사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K팝 신구 아이콘'의 만남으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적인 트럼펫 연주자 이브라힘 말루프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팝의 영원한 아이콘' 지드래곤과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 현진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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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V 사달라" 아이들…오즈 야스지로의 최고 걸작 '안녕하세요'

일본 영화 4대 거장의 숨겨진 보석, 2월 11일 리마스터링 정식 개봉 확정
"TV를 사달라"며 돌연 입을 닫아버린 아이들의 귀여운 반란이 스크린을 찾는다. 미조구치 겐지, 나루세 미키오, 구로사와 아키라와 함께 일본 영화계 4대 거장으로 꼽히는 오즈 야스지로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 ‘안녕하세요’(1959)가 오는 2월 11일 국내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 일본 영화사를 대표하는 오즈 야스지로 감독은 급격한 근대화 속 일본 사회의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을 담담히 그려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