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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빌보드 간 변우석·가수 데뷔 김남길…마이크 잡은 대세 배우들

[포토&] 빌보드 간 변우석·가수 데뷔 김남길…마이크 잡은 대세 배우들

주연부터 OST 가창, 정식 음원 발매까지. 작품 흥행과 이미지 변신을 동시에 이끄는 멀티테이너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상
대중문화계 전반에 걸쳐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육각형 인재'가 산업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연기라는 본업을 넘어 음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배우들의 파격적인 행보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주연 배우가 직접 OST를 가창하는 것을 넘어 정식 음원 발매와 글로벌 팝스타와의 협업까지, 장르의 경계를 완벽히 허문 압도적인 시너지가 창출되고 있다.
[포토&] 25년 만에 칸 경쟁 3편 진출…황금종려상 노리는 日 거장들

[포토&] 25년 만에 칸 경쟁 3편 진출…황금종려상 노리는 日 거장들

하마구치 류스케 신작 최고 평점 기록…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25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동반 진출한 일본 거장 3인의 수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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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죽은 아들 대신한 AI" 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칸영화제 공개

아들 잃은 부부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만남. 거장 고레에다 감독이 AI 시대의 인간성을 묻는다. 내달 10일 국내 개봉 및 4일 내한 확정.
AI 시대의 인간성, 거장의 묵직한 화두"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인간성을 규정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프랑스 칸을 찾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17일 기자회견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철학적 화두를 제시했다. 이 작품은 불의의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젊은 부부가 죽은 아들의 외형과 기억을 그대로 이식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며 벌어지는 파격적인 서사를 다룬다.
[포토&] '5인 재편' 제로베이스원 컴백…떠난 4인조 앤더블과 맞대결 시너지

[포토&] '5인 재편' 제로베이스원 컴백…떠난 4인조 앤더블과 맞대결 시너지

미니 6집 '어센드'로 5인 체제 첫발. 떠난 4인의 새 그룹 '앤더블'과 활동 시기 겹치며 선의의 경쟁 예고…"긍정적 시너지 기대"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위기 넘어 도약의 '어센드-' 발매"데뷔 때와 같은 독기를 품었다. "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기존 9인조에서 5인 체제로 전격 재편된 후,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제로베이스원'은 18일 오후 6시, 미니 6집 '어센드-'(Ascend-)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대중 앞에 서는 첫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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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년 만의 귀환" BTS 멕시코 15만 열광…경제효과 1500억

현지 문화 접목한 무대와 1586억원 경제효과로 월드클래스 입증.
10년 만의 귀환, 15만 관객 동원한 멕시코시티의 기적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이 10년 10개월 만에 멕시코시티를 완벽히 장악했다. 지난 7일과 9~10일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 멕시코시티 공연은 예매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지 문화를 존중한 무대 연출이 돋보였다. 멕시코 전통 레슬링인 '루차 리브레' 마스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 '뷔'는 무대 위에서 현지 간식 반데리아를 맛보며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데뷔 20년 차 베테랑의 첫 코미디 도전과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고백
데뷔 20년 차의 파격 변신, 코미디 장르 첫 도전장배우 '김향기'가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지평을 연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완벽히 구현한다.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그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솔직한 하이틴 로맨스의 입체적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포토&] 폴킴·가비 출격, 확 젊어진 KBS 라디오…MZ세대 청취자 잡는다

[포토&] 폴킴·가비 출격, 확 젊어진 KBS 라디오…MZ세대 청취자 잡는다

'가요광장' 폴킴부터 '슈퍼라디오' 가비까지 'KBS 라디오 개편 간담회 현장'
KBS 라디오가 젊은 세대를 정조준한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그 선봉에는 '가수 폴킴'이 선다. 1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개편 간담회에서 'KBS 라디오 쿨FM'의 새로운 청사진이 제시됐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낮 12시 간판 프로그램 '가요광장'의 새 진행자로 낙점된 폴킴은 특유의 감성을 넘어선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스스로를 아침형 인간이라 칭한 그는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확실히 깨우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포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과 다양한 포즈

[포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과 다양한 포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빛나는 순간들] 유해진·류승룡 대상 영예…30년 지기 우정 빛났다

영화 유해진, 방송 류승룡의 감격스러운 동반 대상 수상과 박보영·임수정의 눈물 어린 소감까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빛나는 순간들을 조명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30년 지기 '유해진'·'류승룡' 동반 대상 쾌거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에게 돌아갔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30년 지기인 두 배우의 동반 대상 수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묵직한 감동을 자아냈다. 영화 부문 대상을 차지한 '유해진'은 "1천700만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 및 정부 기념패 수상…사흘간 콘서트로 1500억원 경제 효과 기대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 정부의 국빈급 예우를 받으며 '글로벌 위상'을 재입증했다. 빅히트 뮤직은 6일 'BTS'가 멕시코시티 대통령실을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정부 기념패를 수여받았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정부는 이들을 '귀빈 방문객'으로 명명하며, 이들의 음악이 청년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평화'와 '다양성'의 공동체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극찬했다. 약 40분간 진행된 만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