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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검색 결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룩백' 10월 8일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룩백' 10월 8일 개봉 확정

후지모토 타츠키 만화 최초 실사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신작 영화 〈룩백〉 이 오는 10월 8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메가박스중앙㈜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소식을 전했다. 영화 〈룩백〉은 만화를 매개로 만난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주는 우정과 청춘을 다룬 작품이다. 「체인소 맨」 시리즈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 중 최초의 실사화 영화다.
연상호, 거장 고레에다와 토론토영화제 대담 성사… 신작 '실낙원' 2년 연속 진출

연상호, 거장 고레에다와 토론토영화제 대담 성사… 신작 '실낙원' 2년 연속 진출

다음 달 14일 'TIFF 서밋' 동반 참석… IP 각색 및 아시아 영화 글로벌 확장 논의. '실낙원'·'룩백' 10월 국내 개봉 확정.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거장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에서 조우한다. 신작 '실낙원'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2년 연속 진출한 '연상호' 감독이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9년 만의 귀환 다룬 스릴러, '룩백'과 나란히 영화제 달군다 24일 CJ ENM에 따르면, 두 거장은 오는 9월 14일 진행되는 공식 프로그램 'TIFF 서밋: 다이얼로그'(TIFF Summit: Dialogues)에 동반 참석한다.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전도연·설경구 주연,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의 경쟁 진출… 고레에다 '룩백' 등 20개 작품과 경합
24년 만의 귀환, 거장의 시선이 다시 베니스를 향하다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황금사자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베니스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3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가능한 사랑'을 포함한 20편의 경쟁 부문 진출작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에 이은 2년 연속 쾌거이자, 한국 영화 역사상 12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 간담회 현장 엿보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 간담회 현장 엿보기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안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왔다.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대안 가족을 다루는 세계관의 연장선에 있으면서 인공적인 존재 ‘휴머노이드’를 통해 더 확장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는 6월 10일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6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작품에서 휴머노이드 카케루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참석했다.
[포토&]

[포토&] "죽은 아들 대신한 AI" 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칸영화제 공개

아들 잃은 부부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만남. 거장 고레에다 감독이 AI 시대의 인간성을 묻는다. 내달 10일 국내 개봉 및 4일 내한 확정.
AI 시대의 인간성, 거장의 묵직한 화두 "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인간성을 규정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프랑스 칸을 찾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17일 기자회견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철학적 화두를 제시했다. 이 작품은 불의의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젊은 부부가 죽은 아들의 외형과 기억을 그대로 이식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며 벌어지는 파격적인 서사를 다룬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화제작… ‘인간과 로봇의 가족애’ 다룬 근미래 휴먼 드라마 일본 톱배우 아야세 하루카 주연… 아역 쿠와키 리무와 함께 한국 팬 찾는다 6월 10일 국내 개봉 앞두고 이틀간 기자회견 및 GV 등 공식 일정 소화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죽은 아들과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근미래 배경의 독창적 서사 칸 영화제 통산 10번째 초청 및 8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 작성 '아무도 모른다'부터 이어진 22년간의 칸 영화제 진출사 담은 스페셜 연대기 영상 공개
칸영화제가 초청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상자 속의 양〉은 〈아무도 모른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괴물〉 등을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으로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상자 속의 양〉은 곧이어 6월 10일 한국 개봉까지 확정했다. 또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을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휴머노이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거장의 귀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가족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상실의 아픔과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소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번째 칸의 부름. . . 거장의 시선이 향한 근미래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어느 가족'·'괴물' 거장의 오리지널 신작... 각본·연출·편집 1인 3역 죽은 아들 닮은 휴머노이드와 가족이 되다... 아야세 하루카 X 다이고 주연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한국에 상륙한다. 〈아무도 모른다〉, 〈어느 가족〉, 〈괴물〉 등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선보인다. 오는 여름 한국 개봉을 확정한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예정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겉보기엔 평범한 소년 같지만 실은 휴머노이드인 아이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후지모토 다쓰키 인기 만화 원작, 촬영 마치고 2026년 국내 개봉 예정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 「룩백」 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다. 3일 메가박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의 국내 개봉을 2026년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어느 가족〉) 수상자인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