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장식… 18곡 라이브에 미공개 신곡 깜짝 공개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 메인 스테이지 장식…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첫 무대
대한민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블랙핑크 '제니'가 북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등극, 약 60분간 18곡의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를 쏟아내며 글로벌 최정상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재증명했다. 40만 관중 압도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 팝의 성지를 정복하다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페스티벌의 간판 무대 '버드 라이트'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