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오래된 노래' 7년 만의 귀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단독 콘서트
내달 4일 티켓 예매 오픈, 10월 세종문화회관서 총 7회 단독 공연… 오케스트라 없이 숨은 명곡 무대
'목소리'와 '밴드'에 집중한 파격적 음악 실험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7년 만에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10월 17일부터 19일, 그리고 22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밀도 있게 펼쳐진다. 치열한 피케팅이 예고된 티켓 예매는 다음 달 4일 오후 5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