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선후배, 슈주·NCT 이집트서 계급 전쟁…ENA 예능 '왕자와 거지'
이특·신동부터 NCT 쟈니·지성까지, 이집트 배경으로 펼쳐지는 6박 7일 극과 극 생존 여행기…디즈니+ 동시 공개
ENA의 새 여행 서바이벌 '왕자와 거지'가 다음 달 27일 밤 11시 15분, 예능 판도를 뒤흔든다. 파라오의 땅에서 펼쳐지는 잔혹한 신분 계급 생존기이집트의 장엄한 풍광을 무대로, 대한민국 대표 K팝 아티스트 6인이 피 말리는 권력투쟁에 돌입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던', 위아이 '김요한', NCT '쟈니'와 '지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6박 7일간 카이로와 룩소르, 후르가다를 횡단하며 오직 승자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왕자'의 권력을 거머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