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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정은채·이청아 ‘아너’ 첫 방송 ENA 역대 최고 시청률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아너’ 첫 방송 ENA 역대 최고 시청률

첫 방송 전국 3.1%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 3인방의 강렬한 여성 연대 미스터리 개막
ENA의 새로운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첫 방송부터 채널 역사를 새로 쓰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난 2일 방송된 1회는 전국 시청률 3.1%, 수도권 2.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꿰찼다. 이는 ENA가 그동안 선보인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성적으로, 초반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스웨덴 원작의 탄탄한 서사 위에 펼쳐진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호흡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아너〉는 화려한 삶을 사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과 로펌 대표 강신재 ,...
숏폼 드라마로 서바이벌 예능? ENA ‘디렉터스 아레나’ 5월 방송!

숏폼 드라마로 서바이벌 예능? ENA ‘디렉터스 아레나’ 5월 방송!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폼 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숏폼 드라마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ENA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감독들의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존 감독은 물론 이들과 맞설 차세대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한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시장을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폼 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그녀들의 법정', 티저 공개... 강렬한 워맨스 예고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그녀들의 법정', 티저 공개... 강렬한 워맨스 예고

성범죄 맞서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의 미스터리 추적극... 2월 2일 ENA 첫 방송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 복귀작... 정은채·이청아와 완벽 호흡 기대 "피해자를 위한 로펌"... 티저 속 날카로운 사회 비판 메시지 눈길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을 마주하며 자신들의 과거까지도 맞서게 되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2023년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이 복귀하는 드라마이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는 여성 배우 삼인방을 주역으로 내세워 기대를 모았다. 1월 8일 공개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티저 예고편은 '피해자를 위한 로펌'을 꿈꾸는 윤라영 , 강신재 , 황현진 세 변호사가 성 범죄에 맞서는 장면이 담겼다.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그녀들의 법정' 티저 영상 공개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그녀들의 법정' 티저 영상 공개

2월 2일 첫 방송 확정…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사들의 미스터리 추적극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세 여성 변호사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겼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변호사룩, 정의를 상징하는 변호사 뱃지, 피해자를 변호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겠다는 결연한 눈빛이 이들이 추구하는 정의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티저 영상에서는 세 사람의 역할과 성격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이나영, 3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복귀…정은채·이청아와 호흡

이나영, 3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복귀…정은채·이청아와 호흡

내년 2월 2일 ENA 첫 방송…스웨덴 원작 법정 스릴러
배우 이나영이 3년의 침묵을 깨고 변호사 가운을 입는다. 그것도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다. KT스튜디오지니는 12월 31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나영의 드라마 출연은 2023년 웨이브에서 방영된 〈박하경 여행기〉 이후 약 3년 만이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다루는 로펌을 배경으로 한 법정 드라마다. 이나영은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아이돌아이' 최수영 "♥정경호와 다른 매력…소녀시대 경험 녹였다"

김재영 "절친 변우석처럼 되고파"…22일 첫 방송 ENA 월화극
배우 최수영이 아이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덕후 변호사'로 변신한다.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최수영은 작품 선택 배경을 밝혔다. 최수영은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며 "대본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변호사여서 끌렸다"고 말했다. 그는 "법률 용어를 외우는 게 쉽진 않았지만, 당당하게 누군가를 변호하고,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는 점에서 직업의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 "정경호와 같은 변호사 연기.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팬심과 의심 오가는 무죄 입증 로맨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지니TV·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무죄 입증 로맨스가 설렘을 선사한다. 최수영은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만 맡는 악당들의 변호사이자 11년 차 열혈 팬이라는 반전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는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ENA 월화드라마,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 그려…안판석 PD 연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일 지니TV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로봇 연구실을 무대로 전개되는 로맨스 작품이다. 추영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었으나 질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로봇공학 분야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인물이 연구실에서 만나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낸다.
'착한 여자 부세미' 팀, 제주도로 포상휴가 떠난다

'착한 여자 부세미' 팀, 제주도로 포상휴가 떠난다

시청률 7% 달성으로 발리 여행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제주도행
공약 목표를 달성한 〈착한 여자 부세미〉팀이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한부 재벌 회장 기성호와의 계약 결혼으로 새로운 신분 '부세미'로 살아남아야 하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의 이야기를 다뤘다. 9월 29일 방영을 시작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청률 7%를 넘으면 방송국 ENA에서 발리 포상 휴가를 보내준다는 공약이 있었다. 이후 〈착한 여자 부세미〉는 연이은 호평으로 입소문을 타며 11월 4일 마지막화에서 시청률 7%를 넘겼다. 이에 〈착한 여자 부세미〉팀은 오는 12월 초중순에 포상휴가를 떠난다.
[인터뷰]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마지막에 이르러 영란은 가장…”②

[인터뷰]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마지막에 이르러 영란은 가장…”②

문성근, 서현우 배우를 보고 울었던 사연
※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문성근 , 서현우 배우와 올해 종영한 드라마 〈우리영화〉에 이어서 다시 호흡을 맞추셨어요. 연이어서 작업한 것도 이색적인 경험이었을 것 같은데, 두 배우와 함께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서현우 오빠는 문성근 선배님께 슈퍼 하이퍼리얼리즘의 대가, 원조 이렇게 얘기해요. 저도 그 말에 있어서 너무 동의하는데요. 진짜 선배님이 연기하시면 선배님이 원래 그런 성격인 건지 약간 헷갈리거든요. 그럴 정도로 너무 리얼한 톤의 연기를 구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