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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팀, 제주도로 포상휴가 떠난다

시청률 7% 달성으로 발리 여행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제주도행

〈착한 여자 부세미〉
〈착한 여자 부세미〉

공약 목표를 달성한 〈착한 여자 부세미〉팀이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한부 재벌 회장 기성호와의 계약 결혼으로 새로운 신분 '부세미'로 살아남아야 하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의 이야기를 다뤘다. 9월 29일 방영을 시작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시청률 7%를 넘으면 방송국 ENA에서 발리 포상 휴가를 보내준다는 공약이 있었다.

이후 〈착한 여자 부세미〉는 연이은 호평으로 입소문을 타며 11월 4일 마지막화에서 시청률 7%를 넘겼다. 이에 〈착한 여자 부세미〉팀은 오는 12월 초중순에 포상휴가를 떠난다. 다만 내부 사정으로 발리가 아닌 제주도로 장소가 변경됐다고 전했다.

〈착한 여자 부세미〉가 최종화에서 기록한 시청률은 7.1%(닐슨코리아 집계 기준)로 역대 ENA 드라마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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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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