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렌터카 조작?… 14일 즉흥 여행의 진짜 전말
25일 공식 입장문 발표, 제작진 "업체 믿었다가 법규 위반"
'즉흥 여행'의 이면, 현지 정보 부재가 부른 촌극 MBC 인기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현지 렌터카 업체의 잘못된 안내를 신뢰한 결과, 의도치 않게 교통 법규를 위반하게 된 상황이라는 것이 공식적인 해명이다. 제작진은 2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라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