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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타이틀곡 '잔불' 등 총 7곡 수록, 밴드의 깊어진 서사와 음악적 역량 증명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미니 9집 '스틸'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8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스틸 '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곁에 남아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잔불'을 필두로 '우주먼지' 등 총 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밴드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이승협'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을 입증했다.
'국민 엄마' 김혜자의 귀환…'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국민 엄마' 김혜자의 귀환…'여전히 찬란하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송일곤 감독 신작 '여전히 찬란하게', BIFF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초청 60년 만에 만난 단짝 친구와의 서사…'국민 엄마'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감 고조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서 프리미어 상영 후 10월 내 정식 개봉 예정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이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9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하는 자리이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사일런트 프렌드’ 양조위, 부산 찾는다

9월 24일 15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5일 19시 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사일런트 프렌드〉 GV를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에 출연한 배우 양조위가 2022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참가한 이래 3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는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양조위의 한층 더 깊어진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홍콩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세계 영화사의 대표적인 인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양조위의 방문은 무르익어가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서울 JCC 아트센터서 롭 반 바벨 트리오와 합동 무대… 정통 재즈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예고
현대 스윙 재즈의 거장 '스콧 해밀턴' 과 유럽 최정상급 '롭 반 바벨 트리오' 가 사상 첫 공식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주최사 알엔엠 뮤직은 이들이 오는 10월 18일 서울 JCC 아트센터에서 가을밤을 물들일 합동 무대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1970년대 데뷔 이래 깊이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스콧 해밀턴'이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원숙한 테너 색소폰 연주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로 재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오는 19일 4년 4개월 만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 발표, 3인 체제 의미 담은 정체성 집약 14일부터 열흘간 서울 잠실 일대서 미디어 전시, 석촌호수 라이팅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축제 진행 21일 고양종합운동장 시작으로 전 세계 19개 도시 33회 규모 매머드급 월드투어 '코스모스' 개최
그룹 빅뱅 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4년 4개월 만의 신곡 'BiiiG ' 발표와 함께 잠실 일대를 수놓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그리고 매머드급 월드투어를 연달아 개최하며 K팝 레전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4년 4개월 만의 귀환, 3인의 정체성 담은 'BiiiG'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곡 발매 포스터를 공개하며,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테일러 스위프트, NBA 파이널 ‘닉스’ 관전 포착… 언어유희 굿즈로 힙한 패션 완성

테일러 스위프트, NBA 파이널 ‘닉스’ 관전 포착… 언어유희 굿즈로 힙한 패션 완성

절친 하임(HAIM) 자매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등장… ‘스티비 닉스’ 등 센스 만점 티셔츠 눈길 픽사 ‘토이 스토리 5’ 깜짝 행보에 이어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 최연소 여성 헌액 대기록 앞둬 벤 스틸러, 마리스카 하가티 등 톱스타들과 코트사이드서 핏불 음악 맞추어 열광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36)가 픽사 애니메이션 프리미어 무대와 역사적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오가는 가쁜 일정 속에서도 NBA 결승전 관중석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 “테일러 닉스. ”… 절친들과 맞춘 센스 넘치는 ‘뉴욕 닉스’ 패션 11일 USA 투데이와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전날 밤인 10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6 NBA 파이널 4차전 산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욕 닉스의 경기를 관전했다.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마이클 J. 폭스 ‘사망설’은 CNN의 대형 오보… “어제도 무대 올랐다” 건재 확인

마이클 J. 폭스 ‘사망설’은 CNN의 대형 오보… “어제도 무대 올랐다” 건재 확인

CNN, 실수로 추모 기사 및 영상 게시하며 글로벌 혼선… 즉각 사과 후 삭제 폭스 측 “건재하다… 어제 팰리페스트 행사도 정상 참석” 루머 일축 은퇴 후에도 파킨슨병 연구에 20억 달러 지원하며 희망의 아이콘으로 활동 중
영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J. 폭스(Michael J. Fox, 64)가 황당한 사망설 오보에 휘말렸으나, 즉각 건재함을 알리며 소동을 잠재웠다. ■ CNN의 치명적 시스템 실수… ‘예약 기사’ 노출이 불러온 파장 10일 TMZ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동은 주요 매체인 CNN이 공식 홈페이지와 채널에 ‘배우 마이클 J. 폭스의 삶을 추모하며’라는 제목의 기사와 영상을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컨트리 음악의 전설’ 레이 스티븐스, 낙상으로 목 골절상… “현재 자택서 회복 중”

‘컨트리 음악의 전설’ 레이 스티븐스, 낙상으로 목 골절상… “현재 자택서 회복 중”

87세 고령에도 강한 회복 의지… 4주간 보조기 착용하며 안정 취할 예정 10일 새 앨범 ‘Favorites Old & New’ 예정대로 발매… 팬들에 대한 약속 지켜 지난해 심장마비 극복 이어 또다시 찾아온 위기…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 긍정 에너지
두 차례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컨트리 음악의 거장 레이 스티븐스(Ray Stevens, 87)가 최근 낙상 사고로 목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갑작스러운 낙상 사고… “천만다행으로 거동 가능” 8일 피플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레이 스티븐스는 지난 3월 29일 자택 인근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목뼈 일부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그는 내슈빌 소재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하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