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0만 동원' 취사병 박지훈, NH농협은행 새 얼굴 발탁
대중에게 각인된 확고한 신뢰감이 금융권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
금융권 지각변동, NH농협은행 새 얼굴로 '박지훈' 전격 발탁'NH농협은행'이 대중적 신뢰도를 입증한 천만 배우 '박지훈'을 새로운 간판 모델로 낙점하고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최근 누적 관객 수 168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 신화를 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연기가 이번 모델 발탁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대중에게 각인된 확고한 신뢰감이 금융권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