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성지 루이빌, 역대 최대 규모 예고"... 라우더 댄 라이프 2026 라인업 대공개
아이언 메이든부터 툴까지... 4일간 7개 스테이지서 펼쳐지는 200여 팀의 향연
판테라 2026년 유일한 美 공연 & 서카 서바이브 '재결합' 등 독점 콘텐츠 풍성
대니 위머 "올해는 역대 최고의 놀이터가 될 것"... 버번과 록이 만난 루이빌의 귀환
미국 최대 규모의 록·메탈 축제인 '라우더 댄 라이프(Louder Than Life, LTL)'가 2026년 라인업을 발표하며 전 세계 메탈헤드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주최 측인 대니 위머 프레전츠(Danny Wimmer Presents)는 현지 시각 23일, 켄터키주 루이빌의 켄터키 엑스포지션 센터에서 열릴 이번 페스티벌의 화려한 면면을 전격 공개했다. ◆ 헤비메탈 레전드부터 이모 의 부활까지. . . 4일간의 완벽한 서사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각 요일마다 뚜렷한 색채를 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