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검색 결과

엄마와 함께 출연하는 '연프' 나온다... SBS '합숙 맞선', 1월 1일 첫 방송

엄마와 함께 출연하는 '연프' 나온다... SBS '합숙 맞선', 1월 1일 첫 방송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
2026년 새해, SBS가 기존 연애 리얼리티의 문법을 비튼 새로운 예능을 선보인다. 내년 1월 1일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은 부모와 자식이 함께 출연해 배우자를 찾는 파격적인 설정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합숙 맞선〉에서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다.1일 공개되는 사전미팅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상반된 결혼관을 엿볼수 있는데 ‘뽀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모’를 중요시하는 자녀와 ‘뽀뽀는 불 끄고 하면 된다’며...
[포토&]

[포토&] "올해만 9억 5천만원"…아이유, 연말 2억 쾌척 기부 '선행 여왕'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미혼모·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차기작 촬영 중에도 이어진 온정 마음도 예쁜 "아이유님~ 올해 정말 폭싹 속았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3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되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그리고 겨울철 결식 위기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포토&]

[포토&] "실제 엄마라 더 아팠다"…최지우 '슈가' 강인한 모성애, 메인 포스터 공개

1형 당뇨 아이 지키는 엄마의 분투…최지우 "감정 과할까 봐 꾹꾹 눌러 담아"
배우 최지우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형 당뇨를 앓는 아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얼굴을 하고서다. 영화 '슈가' 측은 최지우의 강인한 눈빛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최지우는 절박하면서도 단단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을 지키려는 강인한 모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는 새해 극장가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슈가'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은 아니지만, 내 아이 만큼은 반드시 구해내려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포토&] '파친코' 이민진, 뉴욕시장 취임위 유일 한국계 위촉

[포토&] '파친코' 이민진, 뉴욕시장 취임위 유일 한국계 위촉 "변화 확신"

"맘다니, 이민자·취약층 보호할 것"… 7세 도미 '뉴욕주 작가'의 기대
소설 '파친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57)이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의 취임위원회에 한국계로는 유일하게 위촉됐다. 이 작가는 새해 1월 1일 취임하는 맘다니 당선인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와 더 큰 혁신을 촉진할 것이라 믿는다"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이 작가는 27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맘다니가 뉴욕시장으로서 모든 이민자와 뉴욕 주민, 특히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할 것이라 희망한다"고 밝혔다.
BTS, 신보 녹음 완료 공개

BTS, 신보 녹음 완료 공개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

위버스 라이브서 "진짜 큰 게 온다" 예고…RM "회사가 더 애정 가져줬으면" 소속사 향한 뼈 있는 일침
그룹 방탄소년단 이 2026년 봄, 전 세계를 뒤흔들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리더 RM은 소속사를 향해 의미심장한 아쉬움을 토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RM은 지난 2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멤버 전원이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고 컴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이홉 역시 "2026년은 우리에게 중요한 해"라며 "벌써 2025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새해의 의미를 강조했다.
엔하이픈, 내년 1월 16일 컴백…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 발매

엔하이픈, 내년 1월 16일 컴백…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 발매

2026년 새해 첫 주자…'뱀파이어 도피극' 담은 콘셉트 앨범
그룹 엔하이픈 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파격적인 '콘셉트 앨범'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0일 "엔하이픈이 오는 2026년 1월 16일 오후 2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쫓기는 뱀파이어 연인…한 편의 영화 같은 '도피극'엔하이픈은 전날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웨이브, 2026년 라인업 공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2' 등 팬덤 예능 귀환

웨이브, 2026년 라인업 공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2' 등 팬덤 예능 귀환

〈피의 게임〉 새 시즌부터 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까지 강력한 팬덤 예능·드라마 예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가 2026년을 정조준한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OTT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내년 웨이브는 독보적인 장르 차별화와 압도적인 캐스팅을 앞세워, 검증된 프랜차이즈 예능의 확장과 방송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대형 드라마 제작에 집중할 방침이다. 예능: '도파민'과 '사회적 논쟁'을 관통하는 강력한 라인업2026년 웨이브 예능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팬덤'과 '논쟁'이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사회적 화두를 던지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해 온 리얼리티 쇼들이 대거 귀환한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
강렬한 충격으로 새해 극장가를 뒤흔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오는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 )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전에 없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우정, 사랑, 이별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하고 있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리틀 아멜리〉가 〈로봇 드림〉, 〈플로우〉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밝힐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로봇 드림〉은 뉴욕 맨해튼에 혼자 사는 ‘도그’에게 단짝 반려 ‘로봇’이 생기며 벌어지는 꿈같은 일상을 그린 리드미컬 무비로, 월드 와이드 명곡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의 ‘September’를 OST로 하여 우정과 상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비주얼 합부터 설렌다"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공개

넷플릭스 1월 16일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으로 기대감 최고조 슈퍼스타와 통역사의 예측 불가 로맨스... 日 배우 후쿠시 소타 합류 해외 로케이션의 영상미 + 티키타카 케미 돋보여
◆ 홍자매 표 로코, 드디어 베일 벗다'로코 장인'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는 18일, 두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담긴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환혼〉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스타 작가' 홍자매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