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15일 육군 현역 입대..."건강히 다녀오겠다"
정한·원우에 이어 세 번째 멤버, 호시도 16일 입대 예정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가 15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육군에 입대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우지가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고 전했다. 우지는 세븐틴에서 정한, 원우에 이어 세 번째로 군 복무에 나서는 멤버가 됐다. 우지는 입대 전날인 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세븐틴 월드투어 '뉴_'(NEW_) 공연장을 찾았다. 그는 짧게 자른 머리 모습으로 객석에서 멤버들의 무대를 지켜봤다. 공연 종료 후 우지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