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월의 뜨거운 함성" 2026 펜타포트, 31일 송도서 팡파르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서 개최... 글로벌 플랫폼 도약 위한 핵심 화두 '이동(MOVEMENT)'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시 제공]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시 제공]

대한민국 여름을 뜨겁게 달굴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국내 최장수 록 페스티벌로서의 위용을 다시 한번 과시할 예정이다.

5일 주최 측은 올해 축제를 관통하는 핵심 화두로 '이동(MOVEMENT)'을 발표했다. 이는 음악이 무대라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 관객과 도시, 나아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는 역동적인 흐름을 의미한다.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문화적 파급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펜타포트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단순한 관람형 공연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년, 스무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3일간 15만명 운집
2025년, 스무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3일간 15만명 운집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펜타포트는 2006년 첫 개최 이후 2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오며 '록의 불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열린 '2025 펜타포트'에는 3일간 총 15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바 있어, 올해 라인업과 프로그램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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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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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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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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