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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 '자이언트 그로구' 잠실 상륙…영화 개봉 앞두고 '스타워즈 데이 2026' 개최

10m '자이언트 그로구' 잠실 상륙…영화 개봉 앞두고 '스타워즈 데이 2026' 개최

오는 5월 27일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극장 개봉 앞두고 잠실 일대 스페셜 체험 공간 마련 롯데월드 잔디광장에 10m 대형 '자이언트 그로구' 조형물 설치 및 5일 공식 팬클럽 퍼레이드 예고 서울스카이에서 스타워즈 시리즈 테마 체험형 공간 '어보브 더 갤럭시' 6월 28일까지 운영
왕크왕귀 그로구가 서울 잠실에 상륙했다. 지난 5월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이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스페셜 체험 공간이 준비돼 예비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월드 야외 잔디광장에 조성된 ‘스타워즈 아레나’에는 그로구 포스 포토존을 비롯해 ‘딘 자린’과 ‘그로구’ 스태츄 전시가 마련됐는데 특히 높이 10m에 달하는 ‘자이언트 그로구’ 대형 조형물이 방문객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컴백' 베이비몬스터, 신보 '춤' 발매…초대형 월드투어 예고

'컴백' 베이비몬스터, 신보 '춤' 발매…초대형 월드투어 예고

중독성 강한 신곡과 함께 6월부터 전 세계를 무대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
전 세계를 뒤흔들 준비를 마친 YG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주역, '베이비몬스터'가 세 번째 미니앨범 '춤 '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YG의 글로벌 승부수, '베이비몬스터' 신보 '춤 ' 전격 발매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춤 '을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제목이 암시하듯,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멤버들의 확고한 포부와 자신감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트랙리스트 공개…박건욱 첫 자작곡 수록

5인조 재편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트랙리스트 공개…박건욱 첫 자작곡 수록

오는 18일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앞두고 총 7개 트랙 구성 공개 타이틀곡 '톱 5(TOP 5)' 포함 멤버 박건욱 데뷔 후 첫 자작곡 '커스터마이즈' 수록 5인조 재정비 후 첫 컴백…2000년대 댄스 팝 현대적 재해석하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5인조로 재정비된 후 첫 컴백에 나서는 가운데,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미니 6집 전체 트랙 구성 공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번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이 그간 이어 온 음악적 여정을 하나의 서사로 응축해 팀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톱 5(TOP 5)'를 비롯해 '인트로. (Intro.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선공개곡 흥행 업고 선주문 240만장 육박…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100만 돌파 눈앞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신곡 '저'와 '문'으로 엮어낸 청춘의 서사…올여름 전국투어 및 페스티벌 무대 예고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아시아 대학 음악 축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2일 개최, 웬디 진행·총상금 4천만원

4개국 10팀 본선 격돌…작곡가 김형석·김이나 심사, 대상 상금 2천만원 및 해외 공연 기회 제공
글로벌 음악 축제로 도약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이달 2일 오후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전격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창작곡으로 실력을 입증하는 '글로벌 음악 경연'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올해 예선에는 총 189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최정예 10개 팀만이 본선 무대를 밟는다.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별세…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별세…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

향년 56세, 평택서 지인이 발견… 범죄 혐의점 및 유서 없어 5월 초 한식당 ‘보리뜨락’ 오픈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 더해 ‘야인시대’ 독사부터 ‘주스 아저씨’까지… 30년 연기 인생 마감
드라마 ‘사랑했나봐’의 ‘주스 아저씨’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박동빈(56·본명 박종문)이 세상을 떠났다. 평생을 연기에 헌신해온 그는 내년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어릴 적 꿈이었던 식당 개업을 목전에 둔 상태에서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개업 준비 중이던 평택 식당서 발견… 경찰 “혐의점 없어” 30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박동빈은 전날 오후 4시 25분경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X김재원 심쿵 모먼트 셋! 붕어빵 뽀뽀, 돌직구 고백까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X김재원 심쿵 모먼트 셋! 붕어빵 뽀뽀, 돌직구 고백까지!

작가로서 성공했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김고은)와 담당 피디이자 집돌이 원칙주의자 순록(김재원)의 로맨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이 시청자들의 사랑세포를 완벽히 깨웠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작가로서 성공했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 와 유미의 담당 피디이자 집돌이 원칙주의자 순록 의 로맨스가 공감 어린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포토&] '런닝맨' 잡는다…허경환 앞세운 MBC '최우수산'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런닝맨' 잡는다…허경환 앞세운 MBC '최우수산' 제작발표회 현장

하하 빈자리 채운 허경환, MBC 최우수상 정조준. 예능 베테랑 5인방이 뭉친 난장판 등산 버라이어티가 주말 예능 왕좌 노려
'MBC'의 신규 리얼 버라이어티 '최우수산'이 정규 편성과 연말 대상 '최우수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방송인 '허경환'은 2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방송 3사 우수상은 휩쓸었으나, '최우수상'의 첫 영광은 반드시 'MBC'에서 차지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5부작 파일럿으로 출발하지만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정규 편성을 이뤄내겠다는 강한 자신감이 돋보인다. '최우수산'은 유세윤, 장동민, 양세형, 붐, 허경환 등 예능계 베테랑 5인방이 함께 산에 오르며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54개국 237편 상영

'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54개국 237편 상영

오늘 막 오르는 전주국제영화제. 故 안성기 공로상 시상부터 237편 상영까지 열흘간 영화 축제
파격의 서막,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도발적인 슬로건과 함께 29일 개막했다. 축제의 포문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가 열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았으며, 한국 영화계의 거목 고(故) '안성기'에게 '특별공로상'을 헌정해 권위를 더했다. 가수 '오지은'의 축하 공연에 이어 상영된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