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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검색 결과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20일 독점 공개, 아이돌 임해진 역 낙점 안면 인식 장애와 트라우마 지닌 입체적 캐릭터... 차준호의 폭넓은 감정 연기 전작 '퍼스트 러브' 이어 연기돌 입지 굳히기, '4세대 원톱 비주얼'의 완벽 변신
그룹 드리핀 의 차준호가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설렘을 얹어낸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 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에서 공개되는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출연한다. ◆1호 팬과 아이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K-POP 아이돌 임해진의 데뷔 전부터 그를 사랑해 온 1호 팬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긴 채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2, 하예린X루크 톰프슨 격정 로맨스 예고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2, 하예린X루크 톰프슨 격정 로맨스 예고

2월 26일 파트 2 공개... 하녀 소피와 베네딕트의 신분 초월 사랑 점화 숨 막히는 키스신 담긴 예고편 공개... 가면무도회 너머 짙어진 멜로 눈길 "소피는 타인을 위해 변하지 않는 인물"... 하예린이 밝힌 캐릭터 매력
넷플릭스 시청자들을 흔든 〈브리저튼〉 시즌 4의 로맨스가 파트 2를 통해 더욱 뜨겁게 타오른다. 19세기 초 영국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로맨스를 그려온 〈브리저튼〉은 이번 시즌 4에서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 과 하녀 소피 백 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1월 29일 파트 1이 공개된 데 이어, 오는 2월 26일 파트 2 공개를 앞두고 있다. 2월 3일 공개된 파트 2 예고편은 소피와 베네딕트의 짙은 눈맞춤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빨간 맛 팝콘 무비’의 정수… 89분간 쉴 틈 없는 긴장감으로 1월 극장가 장악
2026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첫 공포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호러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의 중심에 섰다. 〈프라이메이트〉는 하와이의 외딴 저택을 배경으로, 가족처럼 지내던 침팬지 ‘벤’이 광견병에 걸려 잔혹한 포식자로 돌변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애니멀 슬래셔’ 무비다. 특히 〈47미터〉 시리즈로 탁월한 고립 공포 연출력을 인정받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과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인 ‘판타스틱 페스트’ 개막작 선정 소식이 알려지며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남우주연상부터 신인배우상까지 시상식 휩쓸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주요 4개 부문 우수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발표 결과에 따르면, 〈초속 5센티미터〉는 남우주연상 , 신인배우상 , 촬영상 , 조명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흥행 수익 22억 엔 돌파…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성공적 사례 이번 수상은 대중적 흥행에 이어 비평적 성취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랜 대화 끝에 연인으로"... 제니퍼 애니스톤 ♥ 짐 커티스,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26일 NBC '투데이' 쇼 출연해 첫 만남 회상... "공통 친구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56세 애니스톤의 마음 연 50세 웰니스 코치... "그는 특별하고 친절한 사람" 저스틴 서루와 이혼 후 8년 만의 공개 연애... 신간 출간 행사에 애니스톤 동행 '내조'
할리우드의 로코 퀸 제니퍼 애니스톤(56)이 8년 만에 찾은 사랑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었다. 그녀의 연인 짐 커티스(50)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두 사람의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7일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짐 커티스는 현지시간 26일 아침 방송 프로그램 '투데이 ' 쇼에 출연했다. 웰니스 코치이자 최면치료사인 그는 자신의 신간 홍보차 방송에 나왔으나, 화제는 단연 연인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러브스토리였다. ◆ "친구들 소개로. . .
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AMP), 오늘 미니 1집 'Amplify My Way' 발매

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AMP), 오늘 미니 1집 'Amplify My Way' 발매

더블 타이틀 'PASS'·'그리고 며칠 후' 공개... 하유준 전곡 작사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배출한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의 막내, 신인 밴드 에이엠피가 청춘의 자신감을 담은 첫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엠피가 21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이 담겨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 '그리고 며칠 후'와 함께 총 7곡의 수록곡이 실렸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얼굴〉은 1월 5일, 〈어쩔수가없다〉는 1월 29일 넷플릭스 공개된다.
지난해 두 편의 한국영화 화제작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된다. 먼저 연상호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주제 의식이 담긴 영화 〈얼굴〉이 1월 5일 공개된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함께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포토&]

[포토&] "올해만 9억 5천만원"…아이유, 연말 2억 쾌척 기부 '선행 여왕'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미혼모·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차기작 촬영 중에도 이어진 온정 마음도 예쁜 "아이유님~ 올해 정말 폭싹 속았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3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되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그리고 겨울철 결식 위기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세밑 한파 녹이는 온기" 아이유·현빈♥손예진·김우빈, 훈훈한 연말 기부 행렬

아이유,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억 쾌척... 1년 내내 이어진 선행 현빈·손예진 부부, 아픈 아이들 위해 2억 기부... 꾸준한 의료비 지원 '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 깜짝 산타 변신... 결혼 기념 3억 기부까지
2025년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스타들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박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아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유' 등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