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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마스터클래스로 다양한 이야기 전할 예정
미야케 쇼가 〈여행과 나날〉 한국 개봉을 맞이해 한국을 찾는다.영화감독 미야케 쇼는 12월 10일 개봉하는 〈여행과 나날〉의 개봉 전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12월 1일 한국을 찾는 그는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마스터클래스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갖는다.현재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12월 2일 화요일 CGV 청담씨네시티 저녁 7시 40분 상영 후에는 남다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12월 4일 목요일 CGV 압구정 저녁 7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GV에...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2017),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2018),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2023)를 차례로 상영하고 GV 시간도 갖는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보고, 영화로 듣는 영화제가 열린다.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작은 영화제를 연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 배순탁, 김나희가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하고 깊은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서울,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 투어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감독 윤가은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전국 GV 투어에 나선다. 〈세계의 주인〉은 10월 22일 개봉한 이후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가은 감독은 서울과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실시간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국 투어 일정의 첫 시작은 11월 12일 저녁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봉준호 감독, 김혜리 기자와 함께하는 특별 GV로, 독립영화계와 평단, 관객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 팬 이벤트 성황리 개최.. ‘어쩔 덕후력 TEST’, ‘무제한 팬서비스 타임’ 등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 선사

'어쩔수가없다' 팬 이벤트 성황리 개최.. ‘어쩔 덕후력 TEST’, ‘무제한 팬서비스 타임’ 등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 선사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올라가 가까운 거리에서 팬서비스를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 이끌어내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이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지난 11월 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팬 이벤트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으로 인연을 맺은 김신영이 사회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1만 관객 돌파! 3주차 추가 상영 확정!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1만 관객 돌파! 3주차 추가 상영 확정!

10년 후에도 여전한 ‘퐁퐁럽’ 홀릭!
윤두준, 김슬기의 설렘 가득 케미스트리로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1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간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수학 포기자인 고3 소녀 '단비'가 수능 당일 가뭄의 조선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수학에 목마른 왕 '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판타지 로맨스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10년 후에도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허광한의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 올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

허광한의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 올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판타지 로맨스 영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영화 〈타년타일〉이 올 하반기 국내 정식 개봉한다. 25일 오전 영화사 오드 는 영화 〈타년타일〉이 오는 2025년 하반기 국내 정식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년타일〉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전 상영 회차를 가장 빠른 속도로 매진시키며 명실상부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작 ‘프로젝트 Y’로 부산국제영화제 찾았다!

‘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작 ‘프로젝트 Y’로 부산국제영화제 찾았다!

배우로 데뷔한 유아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영화 ‘프로젝트 Y’로 데뷔한 유아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 과 도경 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아의 첫 데뷔작으로도 알려진 ‘프로젝트 Y’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일찍이 화제작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기대작답게 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든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양조위,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일디코 에네디 감독 신작 '사일런트 프랜드'로 아이콘 섹션 참가, 관객과의 대화 예정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양조위 가 3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에 오른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0일 양조위가 올해 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된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사일런트 프렌드〉로 영화제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양조위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의 방문이다. 〈사일런트 프렌드〉는 일디코 에네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양조위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조위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의 변성현 감독, 설경구, 홍경, 카사마츠 쇼, 야마다 타카유키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개막식을 시작으로 무대인사,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의 일정을 마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개막식을 비롯한 무대인사, GV,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성현 감독,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는 지난 9월 17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뜨거운 환호에 화답하며 공식 일정의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