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 검색 결과

"영원한 국민 배우 기억하며"... 픽처하우스, 기획전 '21세기 안성기' 개최

2월 5일부터 한 달간... '종이꽃'·'부러진 화살' 등 대표작 상영 구본창 작가가 담은 안성기 사진전 동시 진행... 감독·배우와 함께하는 GV 예고
픽처하우스에서 '안성기 특별 기획전'을 맞아 그를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는 오는 2월 5일 목요일부터 3월 5일 목요일까지 한달간 특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픽처하우스는 항상 동시대의 관객들과 호흡했던 배우이자 언젠가부터인가 깊게 패인 주름과 인자한 미소의 아버지로 대중을 만난 배우 안성기의 모습을 세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기억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구교환 X 문가영 '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 입소문 타고 역주행

구교환 X 문가영 '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 입소문 타고 역주행

개봉 3주 차 주말 관객 수가 첫 주보다 늘어... 이례적인 '개미지옥' 흥행세 현실 공감 연애담 통했다... 박스오피스 1위 수성하며 장기 흥행 예고 4주 차 무대인사 및 GV 확정... N차 관람 열기 잇는다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이어갔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 와 정원 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아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개봉 8일 차부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더니 1월 10일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1위를 사수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개봉 3주차 주말 1월 18일을 기점으로 〈만약에 우리〉는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 영화의 기획단계부터 관객들에게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신의 손길로 직접 챙겨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이 빛을 발하고 있다. 15일 영화사 류네 에 따르면, 영화 〈고백하지마〉가 개봉 이후 극장 개봉 기준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이는 대규모 홍보·마케팅 없이 이뤄낸 성과로, 창작자가 직접 배급까지 책임지는 ‘자급자족 시스템’이 실제 결과로 이어진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감독·제작·배급·연기를 모두 직접 맡은 1인 시스템 영화다.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콘크리트 마켓’이 만나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콘크리트 마켓’이 만나다.

홍기원, 엄태화 감독, 그리고 이재인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대지진 속 전혀 다른 두 상상력의 만남에 대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스페셜 GV 시간을 가졌다.
〈콘트리트 유토피아〉와 〈콘크리트 마켓〉이 만났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홍기원, 엄태화 감독, 그리고 이재인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대지진 속 전혀 다른 두 상상력의 만남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작품의 비하인드를 바탕으로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스페셜 GV 시간을 가졌다.

"2025년 한국 개봉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 '8번출구'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흥행 감사 기념 앵콜 내한

세 번째 내한.. GV, 무대인사 등 진행
영화 〈8번 출구〉의 '걷는 남자'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025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빛나는 영화 〈8번 출구〉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의 앵콜 무대인사와 GV의 예매를 오픈했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한국 흥행을 기념하며 11월 28일 다시 서울을 찾는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원작 게임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신민아, “'내일 그대와' 때의 모던한 웨딩드레스가 가장 기억에 남아”

신민아, “'내일 그대와' 때의 모던한 웨딩드레스가 가장 기억에 남아”

하퍼스바자 코리아의 ‘패션 타임라인’ 인터뷰
배우 신민아가 자신만의 웨딩드레스 취향을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하퍼스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유튜브의 ‘패션 타임라인’ 영상에서 신민아는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부터 영화제, 드라마 속 의상까지 다양한 패션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신민아는 작품 속 자신이 입은 웨딩드레스 중, 지금 봐도 예쁘다고 생각하는 드레스가 있냐는 질문에 “〈내일 그대와〉 때의 모던한 드레스가 기억에 남는다. 항상 웨딩드레스는 좀 화려하거나 여성스럽다.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해피엔드' 네오 소라 감독의 초기작 본다.. 씨네플레이X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개최

네오 소라가 촬영과 연출을 맡은 아버지 류이치 사카모토의 다큐, 11월 29~30일 양일간 상영
올해 국내에서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씨네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해피엔드〉의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적 출발점이었던 초기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을 개최한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배순탁·김나희 등이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한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종이 울리는 순간', '수라' 황윤, '씨앗의 시간' 설수안 감독과 만난다!

'종이 울리는 순간', '수라' 황윤, '씨앗의 시간' 설수안 감독과 만난다!

환경 다큐 총 출동! GV라인업 화제!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1월 12일부터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종이 울리는 순간〉의 GV라인업이 화제다. 11/21 오후 8시 아트나인에서는 상영 후 〈수라〉의 황윤 감독의 진행으로 김주영 감독,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이 참석하는 시네마구구가 진행된다. 사라져가는 자연과 잃어버린 터전을 몸소 실천하는 다큐멘터리스트들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변성현·민규동 감독이 직접 고른 명작, 오르페오 한남에서 만난다

변성현·민규동 감독이 직접 고른 명작, 오르페오 한남에서 만난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의 겨울 콜라보..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다큐 3부작 등 상영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과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이 각자 선택한 영화와 함께 관객을 만난다.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특별전을 개최한다. 두 감독은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음악평론가 황덕호·배순탁·김나희 등과 함께 GV 게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영화 상영 후 GV에 참여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