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확정" 검색 결과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김혜윤·덱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합류 확정

tvN "4월 편성 목표로 제작 돌입"... 염정아·박준면과 함께 '뉴 막내 라인' 결성 시즌 2 최고 화제 게스트 김혜윤과 '에이스' 덱스의 재회... 예능판 흔들 시너지 예고 시즌 3 하반기 방영 앞두고 스핀오프로 기세 몰이...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 선사"
tvN의 간판 힐링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역대급 라인업을 장착한 스핀오프 시리즈로 돌아온다. 현지 시각 24일, tvN 제작진은 배우 김혜윤과 방송인 덱스 가 합류하는 스핀오프 제작을 공식 발표하며 4월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 '산지직송' 유니버스의 확장. . . 덱스와 김혜윤의 운명적 만남 이번 스핀오프는 바다와 일터를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언니네 산지직송〉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기획되었다.

"애쉬포드의 비극, 전설의 서막이 되다"... '세븐 킹덤의 기사' 시즌 1 완벽한 피날레

에피소드 6 '더 모로우(The Morrow)' 공개... 베일러의 죽음과 던크의 고뇌 심도 있게 조명 HBO Max 사상 세 번째로 큰 흥행 기록... '왕좌의 게임' 유니버스의 화려한 부활 2027년 시즌 2 '더 스원 스워드' 예고... 마틴의 미발표 개요 토대로 12부작 확장 가능성
HBO의 〈왕좌의 게임〉 프리퀄 시리즈 중 가장 인간적이고 담백한 서사로 호평받은 〈세븐 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가 현지 시각 22일, 시즌 1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에피소드 6 '더 모로우 '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 상실의 슬픔을 딛고 선 '헤지 나이트'. . . 감동의 피날레 이번 피날레는 지난 5화 '일곱의 재판'에서 충격적인 죽음을 맞이한 프린스 베일러 타르가르옌의 장례식 이후를 다뤘다.
'닥터 후: 더 무비' 공개 3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 예고편 깜짝 공개

'닥터 후: 더 무비' 공개 3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 예고편 깜짝 공개

1996년작 TV 영화의 화려한 부활…30주년 기념 UHD 블루레이 발매 확정 8대 닥터 폴 맥겐의 유일한 단독 에피소드, 한층 선명해진 화질로 재탄생 실베스터 매코이부터 에릭 로버츠까지…추억의 인물들 4K 고화질로 예고
공개 30주년을 맞이한 〈닥터 후: 더 무비〉가 4K 리마스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닥터 후: 더 무비〉는 BBC의 대표 드라마 〈닥터 후〉가 1993년 종영 후 미국 시장을 노리고 폭스 와 함께 만든 TV 영화였다. 1996년 공개됐으며 당시 여덟 번째 닥터로 폴 맥겐이 출연했다. 재생성 직후 모든 기억을 잃은 닥터가 기억을 되찾고 숙적 마스터와 맞붙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공개 당시 기존 시리즈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와 설정으로 기존 팬덤도, 미국의 새로운 시청자도 사로잡지 못해 후속 에피소드가 제작되지 못했다.

"온몸으로 느끼는 땅울림"...'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재개봉, 돌비·4DX로 본다

개봉 1주년 맞이 재상영…한국 최초 돌비·4DX 포맷 적용, 95만 관객의 '땅울림' 다시 극장에서
지난해 국내 극장가를 강타했던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개봉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특수관에서 재개봉한다. 애니플러스는 18일 〈진격의 거인〉 개봉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3일부터 돌비시네마, 돌비 비전+애트모스,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재상영을 시작하며, 20일에는 4DX와 MX4D 포맷도 추가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개봉은 한국에서 최초로 돌비 및 4DX 포맷이 도입되는 것으로, 관람 경험의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크래시2' 올 하반기 방송...기존 멤버 컴백·NCT 지성 합류

'크래시2' 올 하반기 방송...기존 멤버 컴백·NCT 지성 합류

〈크래시2: 분노의 도로〉, 교통 범죄 수사팀(T.C.I)이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승격되어 전국구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
도로 위의 빌런들을 시원하게 밀어버렸던 그들이 더 강력해진 엔진을 장착하고 돌아온다. 13일 ENA에 따르면,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하이퍼 리얼리티 수사극'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크래시〉의 시즌2가 올 하반기 방송을 확정했다. 〈크래시2: 분노의 도로〉(이하 〈크래시2〉는 교통 범죄 수사팀(T. C. I)이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승격되어 전국구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더욱 교묘하고 거대해진 교통 범죄에 맞서기 위해 차연호 , 민소희 , 정채만 등 원년 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모든 것은 팬들의 손에"... '서바이버' 시즌 50, 역대 최다 24인 레전드와 25일 귀환

'인 더 핸즈 오브 더 팬스' 부제 확정... 부족 색상부터 면역 목걸이까지 시청자 투표로 결정 시리 필즈·오지 러스트 5번째 도전 & '화이트 로투스' 마이크 화이트 등 올스타 총출동 미스터비스트·빌리 아일리시·지미 팰런 특별 출연 예고... "궁극의 올타임 캐스팅" 5월 20일 LA 생방송 파이널서 100만 달러 주인공 가린다
리얼리티 쇼의 원조이자 살아있는 전설, CBS '서바이버 '가 역사적인 50번째 시즌을 맞아 팬들에게 주도권을 넘겼다. 12일 CBS에 따르면, '서바이버' 시즌 50은 '인 더 핸즈 오브 더 팬스(In the Hands of the Fans)'라는 부제와 함께 오는 2월 25일 오후 8시, 3시간 특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당신의 투표가 생존을 결정한다"이번 시즌의 핵심은 '팬 참여'다.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아마야구 응원"

이종범 감독 및 선수단 뜻 모아 리틀·대학·독립리그 연맹에 기탁 꿈을 향한 열정 지원... 유소년 기금부터 장비 물품까지 '맞춤형 쾌척' 화제성 1위 '최강야구', 동계올림픽 휴방 거쳐 23일 2025 시즌 피날레
JTBC 〈최강야구〉의 최강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아마추어 야구계와 함께 나눴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강 브레이커스는 우승 상금 3,000만 원 전액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기부금 및 물품으로 쾌척했다. ◆이종범 감독과 선수단의 진심. . . 세 개 단체에 각 1,000만 원 전달이번 기부는 이종범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의 자발적인 뜻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9일 방송된 137회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이종범 감독은 "우승 상금은 선수들과 협의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 확정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 확정

줄리아 로버츠·휴 그랜트 '노팅 힐' 모티브 신작…'화이트 로터스'로 배우 데뷔 1년 만에 주연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새로운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리사의 주연 출연 소식을 전하며, 이번 작품이 1999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노팅 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노팅 힐〉은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각본은 〈북스마트〉와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집필한 케이티 실버만 작가가 맡았다.

"켄 컨(Ken Kern)이 누구길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뭉클한 헌정

6화 엔딩 크레딧에 "In Memory of Ken Kern" 등장... 시청자 궁금증 폭발 정체는 제작진의 '살림꾼' 회계사... 보이지 않는 영웅 기리는 할리우드의 예우 극 중 멘토 '리걸 시걸'의 죽음과 겹치며 슬픔 배가... "제작진은 또 하나의 가족"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시즌 4가 강렬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에피소드 6의 엔딩에 등장한 추모 자막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공개된 시즌 4의 6화 '50/50' 에피소드가 끝난 직후, 화면에는 "켄 컨을 추모하며(In Memory of Ken Kern)"라는 문구가 검은 배경 위로 떠올랐다. ◆ 카메라 뒤의 영웅, 켄 컨외신 데시더 에 따르면, 故 켄 컨은 배우나 감독이 아닌 이 드라마의 제작 회계사(Production Accountant)였다.

"변호사가 피고석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공개, 미키 할러 최대 위기

5일 넷플릭스 공개... 트렁크 시신 사건으로 살인 누명 쓴 미키 할러의 무죄 입증기 원작 '무죄의 법칙' 기반, "역대 가장 감정적이고 개인적인 시즌" 네브 캠벨 전격 복귀로 '드림팀' 완성... 넷플릭스, 시즌 5 제작도 이미 확정
LA의 도로를 사무실 삼아 달리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미키 할러가 이번엔 변호인석이 아닌 피고인석에 앉았다.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인기 법정 드라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가 지난 5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다. 이번 시즌은 주인공 미키 할러(마누엘 가르시아-룰포 분)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다룬다. ◆ "내 차 트렁크에 의뢰인의 시체가 있다"시즌 4는 지난 시즌 충격적인 엔딩과 직결된다. 미키의 트렁크에서 사기꾼 의뢰인 '샘 스케일스'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그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