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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컬트의 제왕" 故 데이비드 린치 1주기 추모... CGV 아트하우스 특별전 개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부터 유작 '인랜드 엠파이어'까지 7편 상영 '엘리펀트맨' 4K 리마스터링 버전 멀티플렉스 최초 공개 꿈과 악몽의 경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거장의 세계
지난해 세상을 떠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세계를 오는 1월 1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GV 아트하우스는 1월 4일, 오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레이저 헤드〉로 영화계에 데뷔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영화에 녹여내 '컬트 거장'으로 불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화관을 선보인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지난 2025년 1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40년 만에 만나는 미식 코미디 명작 '담뽀뽀' 오늘 개봉!

40년 만에 만나는 미식 코미디 명작 '담뽀뽀' 오늘 개봉!

관람 포인트 TOP 3 공개!
올겨울, 라멘의 국물처럼 따뜻한 감성과 웃음을 선사할 미식 명작 〈담뽀뽀〉가 오늘 드디어 개봉하며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1. 관객도, 평단도 극찬한 영화개봉 40년만에 극장에서 만나다. 손님 하나 없는 라멘 가게를 살리기 위해 모인 여섯 사람이 각자의 개성으로 완벽한 한 그릇을 완성해 가는 따뜻한 미식 드라마 〈담뽀뽀〉가 1985년 개봉 이후 40년 만에 국내에서 최초 개봉한다.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전역' NCT 태용, '2025 SBS 가요대전' 선다... 군 전역 후 첫 무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 합류
NCT 태용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 16일 오후 SBS에 따르면,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 추가 라인업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해군 만기 전역한 NCT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을 통해 초고속 컴백하게 됐다. NCT 멤버 중 가장 먼저 전역한 태용은 〈2025 SBS 가요대전〉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무대인 만큼 공백기를 꽉 채울 만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전역 이틀 만에 본업 복귀"…NCT 태용, 1월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최

해군 만기 전역 신고…서울 시작으로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돌입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태용이 내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TY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태용은 지난 14일 해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성실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이 되며, 2024년 2월 열었던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TY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하나 그리고 둘’ 생생하게 살아난 에드워드 양의 세계, 4K 보도스틸 전격 공개!

‘하나 그리고 둘’ 생생하게 살아난 에드워드 양의 세계, 4K 보도스틸 전격 공개!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하나 그리고 둘〉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제53회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하나 그리고 둘〉이 12월 31일, 개봉 25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하고 4K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하나 그리고 둘〉이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타이페이 스토리〉, 〈공포분자〉 등 전작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에드워드 양 감독은 이 작품에서 자신의 영화 세계를 한층 더 깊고 넓게 확장한다.
에드워드 양의 걸작 '하나 그리고 둘' 12월 31일 재개봉

에드워드 양의 걸작 '하나 그리고 둘' 12월 31일 재개봉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온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명작 영화 〈하나 그리고 둘〉(2000)이 오는 12월 31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온다. 배급사 에무필름즈는 "개봉 25주년을 맞아 시대를 대표하는 걸작을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나 그리고 둘〉은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8살 소년 양양이 가족의 사진을 찍으며 각자의 속마음과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작품이다. 일상과 성장, 가족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영화는 2000년 칸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21세기 최고 작품 목록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다.
'비정성시' 4K 한국 최초 상영...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비정성시' 4K 한국 최초 상영...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개최!

오는 11월 19-23일 서울서 열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 서울아트시네마,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시네필들의 기대 속에 영화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 상영이 나오고 현재 7천여 명의 관객 예매를 기록하고 있는 등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개최하는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예술 극장을 기리고 동시대 영화 창작자의 영화적 비전을 주목하며 영화사 위대한 작품들, ‘아트하우스 영화’를 조명한다.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다크판타지 애니메이션 '뱀파이어 헌터 D' 25년 만에 한국 첫 극장 개봉!

다크판타지 애니메이션 '뱀파이어 헌터 D' 25년 만에 한국 첫 극장 개봉!

아름답고 잔혹한 어둠의 서사시
오는 11월 12일, 완전한 리마스터링 버전의 첫 한국 극장 개봉을 앞둔 〈뱀파이어 헌터 D〉가 고딕적인 미학을 드러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간과 흡혈귀 사이의 존재인 ‘D’의 고독한 여정을 그린 다크 판타지 애니메이션 〈뱀파이어 헌터 D〉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11월 12일 국내 첫 정식 개봉을 앞둔 이번 작품은 완전한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영상 전반을 고화질로 복원해 25년 전 원작의 고딕적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렸다.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2)

영화를 통해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가 기대를 모은다.
□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브라질영화 이번 기획전은 총 30여 편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브라질영화 회고전이다. 페르난도 메이럴레스, 클레버 멘돈사 필로, 글라우버 로샤, 안셀무 두아르테, 로제리우 스간젤라, 호세 모지카 마링스 등 브라질영화사의 대표적인 감독들의 작품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상영작 중 25편은 국내 최초 공개작으로, 브라질 고전부터 현대 독립영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