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악역으로 유명한 피터 그린 사망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90년대 무비스타 피터 그린이 사망했다. 12월 12일 , 해외 매체들은 배우 피터 그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그는 뉴욕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발견됐으며 그의 매니저가 발견 당시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고 한다. 정확한 사인을 알려지지 않았으나 범죄 혐의는 없어보인다고 전해졌다. 향년 60세. 피터 그린은 90년대 다양한 영화에서 얼굴을 비추며 한국 관객에게도 〈펄프 픽션〉의 제드, 〈마스크〉의 악역 도리안 등으로 익숙한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