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인감독 김연경' 화제성에 힘입어 1회 연장
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를 다룬 MBC 예능 프로그램이 높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방송 회차를 늘리게 됐다. MBC는 23일 당초 8회로 계획됐던 '신인감독 김연경'의 방송 분량을 총 9회로 확대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장 결정은 프로그램이 보여준 뛰어난 시청률과 화제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국내 배구계의 전설적 인물인 김연경이 처음으로 감독직에 도전하는 과정과 '필승 원더독스' 팀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