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추영우, 화보 비하인드 컷…여심 저격 비주얼

추영우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가 세련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추영우의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영우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따른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추영우는 부드러운 실루엣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제스처로 '화보 장인'의 존재감을 엿보게 했다. 추영우는 클래식한 매력의 액세서리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눈빛만으로 감정을 전하는 추영우의 뛰어난 표현력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추영우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다양한 포즈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프로페셔널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잇단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필모그래피를 빈틈없이 꽉 채웠다.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 속에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추영우는 각종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꿰차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추영우는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추영우는 최근 서울과 방콕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추영우는 이후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에서도 단독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