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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팝업스토어도 '대박'... 정규 8집 'REVERXE' 열풍 잇는다

엑소, 팝업스토어도 '대박'... 정규 8집 'REVERXE' 열풍 잇는다

더현대 서울서 '오픈런' 행렬... MD 품절·매진 사례 음원·음반 차트 싹쓸이... 음악방송 2관왕 '쾌거' 오늘(30일) 나영석 PD 만난다... '와글와글' 출격
그룹 엑소 가 팝업스토어 성료와 차트 올킬로 'K팝 킹'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 팬심 저격한 '초능력' 공간 엑소는 지난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REVERXE THE WORLD '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내내 현장은 방문객들의 대기 행렬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회차별 입장 매진과 MD 품절 사태가 잇따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국 법인 설립하자마자 먹통"... 틱톡, 대규모 접속 장애 '혼란'

25일 밤사이 다운디텍터 신고 3만 5천 건 폭주... "영상 로딩 안 되고 조회수 0" 오라클·실버레이크 등과 '틱톡 U.S.' 설립 직후 발생... 인프라 이관 문제 가능성 제기 새 CEO 아담 프레서 선임 등 '금지령' 피하기 안간힘... 서비스 신뢰도 타격 불가피
미국 내 퇴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마친 틱톡 이 법인 설립 며칠 만에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며 체면을 구겼다. 26일 IT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현지시간 25일 밤부터 대규모 접속 장애를 겪었다. 장애 추적 사이트 다운디텍터 에는 밤사이 3만 5천 건 이상의 신고가 집중됐으며, 폭설로 실내에 머물던 미국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 "영상 안 뜨고 조회수 0". . . 원인은 미궁사용자들은 앱 접속 시 비디오가 로딩되지 않거나, 멀쩡한 영상의 조회수가 '0'으로 표시되는 오류를 겪었다.

"소시오패스 가짜 페미니스트"... 블레이크 라이블리 소송서 테일러 스위프트·라이언 레이놀즈 문자 공개

21일 법정 자료서 톱스타들의 적나라한 사적 대화 유출... 'It Ends with Us' 사태 점입가경 테일러 스위프트 "발도니는 나쁜 놈"... 라이언 레이놀즈 "악의적이고 허영심 가득해" 맹비난 5월 본 재판 앞두고 여론전 격화... 스위프트, '적대적 증인'으로 법정 설까
영화 '우리가 끝이야 ' 촬영장에서 불거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감독 겸 배우 저스틴 발도니의 불화설이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지저분한 법정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이 과정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라이언 레이놀즈 등 톱스타들의 적나라한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22일 미국 법조계 및 외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라이블리와 발도니의 소송 관련 법원 제출 자료에서 두 사람의 갈등을 보여주는 제3자들의 문자 내역이 대거 공개됐다.

"닥터X의 추락"... 日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 검찰 송치 '충격'

20일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서류 송치... 아르헨티나 국적 남성과 투약 혐의 간토 신에츠 마약 단속부 "증거 확보"... 일본 연예계, 잇따른 약물 스캔들에 '패닉' '시청률의 여왕'에서 범죄 피의자로... 방송계 퇴출 및 위약금 소송 불가피할 듯
드라마 '닥터X' 시리즈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국민 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였다. 21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지난 20일 요네쿠라 료코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했다. ◆ 아르헨티나 남성과 함께 적발수사 당국은 요네쿠라가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포착하고 내사를 진행해 왔다.

"제2의 연예계 마약 게이트 터지나"... 황하나, 수사 과정서 유명 연예인 실명 진술

20일 마약 혐의 구속기소... 2023년 강남서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오혁진 기자 "형량 감면 노리고 남녀 연예인 다수 제보... 증거 확실한 인물들일 것" 해외 도피·공범 회유 시도까지... 검찰, 죄질 불량해 엄벌 불가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8)가 또다시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 "형량 깎으려 동료 팔았다". . . 떨고 있는 연예계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황하나의 입에서 나온 '리스트'다.

"제2의 버닝썬 꿈꿨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일파만파'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파티... 사업 모의 정황" 중국계 거대 범죄 조직 '프린스 그룹' 연관 의혹... 회장 체포로 자금줄 막혀 출소 3년 차, 반성 없는 해외 행보... "국내선 나락이지만 동남아선 여전히 빅뱅"
'버닝썬 게이트'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복역했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캄보디아에서 또다시 유흥 제국 건설을 꿈꿨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다. 이번에는 단순한 클럽이 아니라 거대 범죄 조직과의 연루설이다. 버닝썬 사태를 최초 보도했던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려 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폭로했다.

"법카 1억 3천 긁고 5억 요구?"... 박나래 甲질 논란, 이진호 폭로로 '여론 반전' 될까

유튜버 이진호 20일 영상서 "매니저 A·B씨 14개월간 법인카드 1억 3천만 원 사용" 주장 "뒷좌석 폭로 증거 없어... 합의금 5억 요구 정황도 포착" vs 매니저 측 "사실무근" 박나래 활동 중단 속 진실 공방 격화... "새벽에 오열하며 화해했는데 뒤통수 맞아"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유튜버 이진호가 전 매니저 측의 과도한 법인카드 사용과 합의금 요구 의혹을 제기하며 여론의 흐름이 뒤집히고 있다.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20일 공개한 영상에서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의 귀책사유를 집중 조명했다. ◆ "매니저 2명, 법인카드 1억 3,000만 원 사용"이진호는 "핵심 자료를 단독 입수했다"며 매니저들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폭로했다.
홍콩 호러 ‘드림 홈’ 2월 4일 개봉! 광란의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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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호러영화다.
영화 〈드림 홈〉은 원하는 집을 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의 내 집 마련을 향한 핏빛 광기를 그린 하우스 호러영화다. 〈드림 홈〉은 〈유전〉, 〈미드소마〉, 〈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를 배급한 팝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 공포영화 전문 투자·제작·수입·배급사 ‘㈜오싹엔터테인먼트 ’를 출범하며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공포영화도 세상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다양한 공포 영화들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인데, 그 첫 선두 주자인 〈드림 홈〉이 오는 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핏빛...
BTS 부산 콘서트 6월 확정... 호텔 숙박료 2배 폭등 '예약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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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정국 고향서 데뷔일 공연... 4년 만의 월드투어 앞두고 '바가지' 주의보
방탄소년단 의 4년 만의 완전체 월드투어에 부산이 포함되면서 지역 숙박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BTS는 오는 4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펼친다. ⬦ 6월 13일 데뷔일, 지민·정국의 고향. . . '성지순례' 예고국내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부산에서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공연이 확정됐다.

"범인 취급당했다" vs "매니저가 먼저 의심"... 박나래 도난사건의 진실 게임

지난해 4월 발생한 55억 자택 도난 사건, 매니저 갈등의 기폭제 되나 전 매니저 "근로계약 쓴다며 받아간 개인정보, 경찰 용의자 리스트로 넘겨" 새 주장 "매니저 A씨가 내부 소행 의심... 개인정보는 세무 처리용 필수 절차"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진실 공방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양측의 감정 골이 깊어진 결정적 계기로 지목된 '자택 도난 사건'을 두고 상반된 주장이 충돌하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등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 핵심 사건으로 지난해 4월 발생한 도난 사건을 재조명했다. ◆ 사건의 발단: 사라진 귀금속과 깨진 신뢰지난해(2025년) 4월, 박나래의 55억 원대 이태원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