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검색 결과

남주혁, 최우식·전소니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

남주혁, 최우식·전소니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

매니지먼트 숲 떠나 새 둥지 찾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복귀 앞둬
배우 남주혁이 페이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페이블컴퍼니는 남주혁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남주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남주혁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응원하며, 배우로서 가장 남주혁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샤넬이 사랑한 영화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데뷔작부터 오늘 개봉 '누벨바그'까지

명품 브랜드를 넘어 '시네마의 후원자'로... 샤넬의 광폭 문화 행보 앰버서더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데뷔작 '물의 연대기' 전폭 지원 오늘(31일) 개봉 '누벨바그', 1950년대 아이콘 진 세버그 룩 완벽 재현
◆ 패션과 영화의 아름다운 동행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샤넬 이 단순한 패션 하우스를 넘어 영화 유산의 계승자로서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샤넬은 의상 디자인 협업은 물론 영화제 공식 후원, 신진 인재 육성 등 창작 활동 전반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며 '시네마의 파트너'를 자처하고 있다. 최근 샤넬의 손길이 닿은 화제작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NFL】

【NFL】 "남편 기죽지 마!"...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 49ers 원정 경기장 떴다

시카고 베어스 vs 샌프란시스코 49ers 전 포착... 조나단 오웬스 위한 특급 내조 USA 투데이 "바일스의 등장, 경기장 분위기 달궜다"... 남다른 사이드라인 패션 눈길 2024 파리 올림픽 영웅에서 'NFL 내조의 여왕'으로... 변함없는 부부애 과시
'체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 시몬 바일스 가 체조 매트가 아닌 NFL 그라운드 사이드라인에서 포착됐다. 그녀는 남편 조나단 오웬스 를 응원하기 위해 원정 경기까지 동행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29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시몬 바일스는 이날 열린 시카고 베어스 와 샌프란시스코 49ers(San Francisco 49ers)의 NFL 경기 현장을 찾았다. ◆ 베어스의 '승리 요정' 떴다바일스의 남편 조나단 오웬스는 시카고 베어스의 세이프티 포지션으로 활약 중이다.
넷플릭스 '캐셔로' 공개 D-2, 이준호·김혜준 등 주역들이 전한 진심 어린 친필 메시지 공개

넷플릭스 '캐셔로' 공개 D-2, 이준호·김혜준 등 주역들이 전한 진심 어린 친필 메시지 공개

이준호·김혜준의 '내돈내힘' 히어로물, 12월 26일 넷플릭스 단독 공개 앞두고 기대감 고조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전 세계 공개를 단 이틀 앞두고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의 정성이 담긴 친필 연말 인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결혼 자금과 집값 마련에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직장인 상웅이 손에 쥔 현금의 액수만큼 힘이 강해지는 초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메시지 속에서 배우들은 각자가 맡은 캐릭터의 개성을 녹여내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이제 대망의 분야 불문 특별상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나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모던 패밀리'·'베스트 키드' 헬렌 시프 별세... 향년 88세

12월 18일 수술 합병증으로 타계... 50년간 70편 넘는 작품서 활약한 '명품 조연' "작은 역할도 기억에 남게 만든 재능"... 딸 "가장 위대한 역할은 어머니였다" 애도 스바루 광고로 데뷔해 '하이 데저트'까지... 할리우드를 지킨 진정한 프로
'베스트 키드'의 계산원부터 '모던 패밀리'의 감초 역할까지,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온 베테랑 배우 헬렌 시프 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23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헬렌 시프의 가족은 그가 지난 12월 18일 목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랜 지병에 따른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역할의 크기보다 깊이를 알았던 배우"1937년 뉴욕에서 태어난 시프는 1976년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래, 50년 넘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70개가 넘는 배역을 소화했다.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10년 열애 끝 백년가약…소외계층에 3억원 훈훈한 나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이듬해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2년 반의 긴 투병 기간을 거치는 동안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커플은 결혼에 앞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
강렬한 충격으로 새해 극장가를 뒤흔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오는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 )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전에 없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이 코너 연재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떠올렸던 만화가 있다. 다만 일전에도 다룬 바가 있어 잠시 묻어두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최근 네이버 웹툰에 이 만화가 입점하고야 말았다.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영업하지 않는다면 덕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 그리하여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다. 「스킵과 로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고등학교 학원물이다.
'주토피아2', 니블스부터 퍼즈비 박사까지... 씬스틸러 캐릭터 화제

'주토피아2', 니블스부터 퍼즈비 박사까지... 씬스틸러 캐릭터 화제

N차 관람 부르는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향연
〈주토피아 2〉가 ‘니블스’, ‘윈드댄서 시장’, ‘퍼즈비 박사’, ‘가젤’ 등 개성 넘치는 씬스틸러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관람객들의 N차 관람을 이끌고 있다. 주토피아 곳곳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비버 ‘니블스’는 ‘게리’의 흔적을 쫓는 ‘닉’과 ‘주디’의 여정을 돕는 든든한 가이드로 등장해 이야기의 활력을 더한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말투로 등장하는 순간마다 웃음을 자아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또한, 배우 출신 정치인 ‘윈드댄서 시장’은 카리스마와 허당미가 공존하는 개성 강한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