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검색 결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러브 미' 장률,

'러브 미' 장률, "도현이라는 인물을 담아내기에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이었다"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작품과 인물을 통해 치유받았고, 동시에 다시 사랑하며 살아갈 힘이 생겼다“
배우 장률에게 〈러브 미〉는 어떤 작품으로 남았을까. 지난 23일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12부작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주도현 역을 연기한 장률이 종영을 맞아 소속사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다시 마주한 뒤, 다시 삶을 선택해 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
'러브 미' 오늘(23일) 최종회 방송...서현진과 장률의 이별 기류 포착

'러브 미' 오늘(23일) 최종회 방송...서현진과 장률의 이별 기류 포착

단단했던 사랑에 생긴 균열, 준경과 도현의 마지막 선택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드라마 〈러브 미〉의 준경과 도현이 최악의 이별 기류에 직면했다. 23일, JTBC 금토드라마 〈러브 미〉 측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서준경 과 주도현 의 위태로운 순간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간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신중하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기에, 이들에게 닥친 차가운 침묵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앞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도현이 선천성 불임 판정을 받으면서 평화롭던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고아성 X 변요한 X 문상민의 청춘 멜로 영화 '파반느', 2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고아성 X 변요한 X 문상민의 청춘 멜로 영화 '파반느', 2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이종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세 청춘의 삶과 사랑을 그린 달콤하고도 씁쓸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23일 오전, 넷플릭스는 영화 〈파반느〉의 공개일을 2월 20일로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로, 고아성과 변요한, 문상민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등을 연출한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사통' 김선호 “나는 F, 고윤정은 T… 서로 역할 바꿔 대본 읽으며 캐릭터 이해”

'이사통' 김선호 “나는 F, 고윤정은 T… 서로 역할 바꿔 대본 읽으며 캐릭터 이해”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인터뷰… “고윤정의 조언이 큰 도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의 주연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 MBTI 성향 차이를 밝히며 호흡 맞추기 비화를 공개했다. 김선호는 자신을 F형 , 고윤정 배우는 T형 이라고 밝히며, 상대의 실제 성향에 더 가까운 자신의 배역을 이해하기 위해 서로 역할을 바꿔 대본을 읽었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성경X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티저 예고편 공개!

이성경X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티저 예고편 공개!

겨울 같은 여자와 여름 같은 남자의 '찬란한' 재회… 티저 예고편 및 포스터 공개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로맨스 대작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디즈니+는 오는 2월 20일 오리지널 시리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공개를 확정 짓고, 두 주인공의 극명한 온도 차가 느껴지는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이 신나는 여름방학 같은 남자 '찬'과 스스로를 차가운 겨울 속에 가둬버린 여자 '란'이 운명적으로 재회하며 서로의 얼어붙은 시간을 녹여가는 예측 불허 로맨스다.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한소희는 자신의 일기장을 펴놓고 인터뷰에 임했다. 진솔한 생각들부터 여기저기 붙여놓은 그림들까지, 그만의 세계로 가득 채운 일기장 안에 한소희는 “〈프로젝트 Y〉 인터뷰를 하는 날이다. 나도 명함을 하나 만들고 싶다. 나도 명함을 드리고 싶다”라고 끄적였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이 완성한 ‘운명적 인연’

제작자-감독 콤비부터 향수 캠페인 속 연인까지… 2월 11일 개봉 앞두고 시너지 기대
오는 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주연 배우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 그리고 에머랄드 펜넬 감독 사이의 촘촘하고도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 로맨스다. 특히 할리우드를 이끄는 세 주역이 이전 작업들을 통해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이 쏠린다.

"박해영 작가의 귀환" 구교환 X 고윤정, JTBC '모자무싸' 캐스팅 확정

'나의 아저씨'·'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동백꽃' 차영훈 감독 의기투합 구교환 첫 TV 드라마 주연... 고윤정·오정세·강말금·박해준 역대급 라인업 완성 '무가치함'과 싸우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2026년 상반기 방송
'추앙'과 '해방'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영 작가가 이번에는 '무가치함'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JTBC 새 드라마가 구교환, 고윤정 등 화려한 라인업을 확정 짓고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찾는다. ◆ '인생작 메이커' 박해영 작가 X 차영훈 감독의 만남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진은 20일,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안보현 X 이주빈 로맨스에 설렘 더한다... OST Part 5 '너란 봄' 가창 맑은 미성으로 표현한 치유와 사랑의 메시지... 미디엄 템포 록 장르 'WSWF' OST로 음원 차트 1위 석권한 'OST 요정'의 귀환... 흥행 보증수표 입증
그룹 제로베이스원 의 리더 성한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로맨스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 ◆ 안보현♥이주빈 로맨스에 입힌 맑은 미성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9일, "성한빈이 드라마의 다섯 번째 OST 주자로 발탁되었다"며 "그가 부른 '너란 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너란 봄'은 극 중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 가 차가운 교사 윤봄 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계절 '봄'에 빗댄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