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영화제" 검색 결과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제천시민의 날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전해
'1500만' 흥행 신화 '장항준', 제천을 달구다누적 관객 '1500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흥행 대기록을 작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메가폰을 잡은 '장항준' 감독이 충북 제천에 등장했다.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거행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방문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흥행 비하인드 스토리 방출과 특별 상영회이날 오후 6시 20분경, 화려한 포토타임으로 행사의 서막을 장식한 '장항준' 감독은 2부 본행사 무대에 직접 등판했다.
[포토&] 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베를린영화제 초청작

[포토&] 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베를린영화제 초청작

베를린영화제 7년 연속 초청 대기록. 송선미 주연 및 김민희 제작 참여로 기대를 모으는 신작.
'홍상수' 34번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개봉… 베를린이 인정한 거장의 귀환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거장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 6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영화제작전원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전 세계 평단의 이목을 다시 한번 집중시켰다. 이번 작품은 10년 넘게 연기를 중단했던 여배우 '배정수'가 독립영화로 복귀하며 겪는 단 하루의 일상을 섬세하고 날카롭게 포착한 '흑백 영화'다.
[포토&] 양조위 주연 '침묵의 친구' 15일 전격 개봉, 세계적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명배우의 작업

[포토&] 양조위 주연 '침묵의 친구' 15일 전격 개봉, 세계적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명배우의 작업

1832년산 은행나무를 둘러싼 세 시대의 교차 서술. 베네치아영화제 수상작, 양조위 개봉 앞두고 내한
거장과 명배우의 조우, '침묵의 친구' 양조위 내한 확정… 시대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세계적인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글로벌 명배우 '양조위'가 조우한 신작 '침묵의 친구'가 오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1832년에 심어진 은행나무를 매개체로 1908년, 1972년, 2020년이라는 세 시대의 서사를 정교하게 교차시키는 독보적인 연출력을 과시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메시지가 관객을 압도할 전망이다.
[포토&] 237편 출격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확정

[포토&] 237편 출격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확정

54개국 237편 초청작 4월 29일 개막. 켄트 존스 개막작부터 안성기 추모전까지 풍성한 라인업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경계를 허문 237편의 거대한 시네마 축제 개막'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운영 방향과 주요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전주 일대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54개국에서 초청된 237편(국내 97편, 해외 140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친숙함 이면의 독보적 연기 스펙트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명배우 안성기의 숨겨진 명작 7편 재조명 특별전 개최
전주국제영화제, '국민배우' 안성기 특별전 마련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 영화의 상징이자 국민배우인 안성기의 영화 세계를 깊이 있게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전격 개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기획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대중에게 각인된 친숙한 이미지 이면에 자리한, 새롭고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데 목적을 둔다. 독립·예술영화 아우르는 거장의 숨겨진 명작 7편 상영이번 행사에서 상영될 작품은 총 7편으로 확정됐다.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영화 문화 창조해 온 전 세계 거장들의 신작 조명하는 마스터즈 섹션 라인업 발표 차이밍량, 장률, 라두 주데, 히타 아제베두 고미스 등 걸출한 감독들의 신작 대거 포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기대감 고조
개막을 한걸음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는 3월 24일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마스터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개척하며 영화의 문화를 창조해 온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총 11편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미니멀한 영화 연출이 돋보이는 안드레 노바이스 올리베이라 감독의 〈내가 살아있다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슈퍼맨’의 이브 테쉬마허, 발레리 페린 별세… 향년 82세

‘슈퍼맨’의 이브 테쉬마허, 발레리 페린 별세… 향년 82세

파킨슨병 투병 끝에 지난 22일 영면… ‘레니’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슈퍼맨’ 렉스 루터의 조력자 역으로 전 세계적 사랑받아 모델 출신에서 연기파 배우로… 70년대 할리우드 상징한 아이콘
영화 '슈퍼맨' 시리즈에서 렉스 루터의 비서이자 조력자인 '이브 테쉬마허'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발레리 페린 이 세상을 떠났다.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은 24일 , 그녀가 오랜 파킨슨병 투병 끝에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파킨슨병과 싸워온 마지막 여정… 베벌리힐스 자택서 평온하게 잠들다 가족 측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아침,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숨을 거두었다.
[포토&] 이탈리아 홀린 공유…'피렌체 한국영화제' 초청 행사 3분 만에 전석 매진

[포토&] 이탈리아 홀린 공유…'피렌체 한국영화제' 초청 행사 3분 만에 전석 매진

피렌체 한국영화제 마스터클래스. 새벽 6시부터 이어진 대기열에 미국·프랑스 원정 팬까지 몰리며 글로벌 인기 입증
이탈리아 피렌체를 점령한 K-콘텐츠의 위력,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배우 '공유'가 이탈리아 피렌체를 뜨겁게 달궜다.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참석한 그는 빈틈없이 들어찬 객석을 보며 "이탈리아에서 이토록 큰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장은영 공동집행위원장 역시 "영화제 24년 역사상 이런 폭발적인 반응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현장의 열기를 증명했다. 예매 시작 단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우며, 유럽 내 'K-콘텐츠'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전직 특수요원 엄마의 액션극 '프로텍터'와 칸영화제 수상작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가 25일 나란히 극장가를 찾는다.
압도적 카타르시스의 귀환, 영화 '프로텍터''프로텍터'는 납치된 딸을 72시간 이내에 구출해야 하는 전직 특수요원 출신 어머니의 처절한 추격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주인공 '니키'('밀라 요보비치')는 통제를 벗어나 일탈을 시도한 16세 딸이 괴한들에게 납치되자, 지체 없이 거대 범죄 조직을 향한 맹렬한 추격에 나선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설정에 완벽히 부합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가 극의 핵심이다. 카체이싱부터 총기, 도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까지 대역 없이 소화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컬처&] 공유·연상호 출격…이탈리아 달군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막

[컬처&] 공유·연상호 출격…이탈리아 달군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막

개막작 전석 매진으로 입증된 K무비 열풍. 공유 특별전 등 다채로운 행사에 현지 유력 인사 발길 이어져.
유럽 내 K-콘텐츠 전초기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막이탈리아 피렌체가 한국 영화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현지 최고 권위의 한국 문화 축제인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가 19일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는 현지 팬덤이 두터운 배우 '공유' 특별전과 글로벌 흥행작을 탄생시킨 '연상호'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마련되어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조성우' 영화음악 감독과 플로렌스 팝스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영화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