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 테이텀♥잉카 윌리엄스, 코스타리카 해변서 애정 과시…교제 1주년 앞둬
코스타리카서 휴가 즐기는 커플 포착... "교제 1주년 앞둔 로맨스" 45세 테이텀 & 26세 윌리엄스, 물놀이 중 과감한 스킨십 '시선 집중' 딸 에벌리와 레드카펫도 동행... 조이 크래비츠와 결별 후 찾은 새로운 사랑
영화 '매직 마이크', '갬빗'의 스타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45)이 19세 연하의 여자친구 잉카 윌리엄스(Inka Williams, 26)와 뜨거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과감한 애정 행각이 코스타리카의 해변에서 포착됐다.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코스타리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채닝 테이텀과 잉카 윌리엄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 "눈에서 꿀 떨어지네". . . 해변의 연인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