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라스, 신곡 '타타'로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데뷔 1년을 앞둔 6인조 걸그룹 키라스가,4개월 만에 신곡 '타타'를 발표 차세대 K팝 대세 굳히기

그룹 키라스 컴백 커밍순 포스터 [린브랜딩 제공]
그룹 키라스 컴백 커밍순 포스터 [린브랜딩 제공]

6인조 걸그룹 키라스,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K팝 시장 정조준

소속사 린브랜딩은 16일, 6인조 걸그룹 키라스(KIIRAS)가 다음 달 두 번째 싱글 '타타(TA TA)'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시즌송 '키라스마스(KIIRASMAS)'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확정된 초고속 행보로, 차세대 K팝 대세로 자리매김하려는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지난해 5월 정식 데뷔한 키라스는 링링, 쿠루미, 하린, 카일리, 도연, 로아 등 6인으로 구성된 실력파 걸그룹이다. 데뷔 초부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독창적인 무대 콘셉트로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아온 만큼, 새 싱글 '타타'를 통해 보여줄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데뷔 1주년을 앞두고 단행되는 이번 신보 활동은 키라스가 치열한 걸그룹 경쟁 속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팬덤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키라스가 새 싱글 '타타'를 통해 어떠한 글로벌 성과를 거둘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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