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신곡 'Don't Mind If I Do' 컨트리 에어플레이 1위... 1990년 이후 다수 1위 낸 역대 두 번째 듀오
"원래 다른 가수 곡이었다"... 랭글리, 잠옷 차림으로 녹음해 '대박'... 솔로곡 'Texas'도 톱 10 진입
컨트리 음악계에 새로운 '승리 공식'이 탄생했다.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가 다시 한번 빌보드 정상을 정복하며 역사적인 듀오 반열에 올랐다. 17일 빌보드에 따르면,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의 협업곡 'Don't Mind If I Do'가 최신 빌보드 컨트리 에어플레이 차트(Country Airplay Chart)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주 대비 14% 증가한 2,970만 명의 청취자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 블레이크 셸튼 & 그웬 스테파니의 뒤를 잇다이번 1위는 단순한 히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