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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홍콩의 거장 욘판 감독은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아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가 23일 런던 오데온 레스터스퀘어 극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집행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올해 영화제는 '아시아의 얼굴'을 주제로 내세워 지난 10년간 아시아 영화계가 보여준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 의지를 표명했다. 개막식 시상식에서는 신작 〈윗집 사람들〉로 영화제에 초청된 하정우 감독이 '리프 어너러리상' 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영화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성격의 상이다.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 감성 비주얼 제작 비하인드 공개!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 감성 비주얼 제작 비하인드 공개!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오는 10월 22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으로 극장 귀환을 알린 '늑대아이'가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특별한 연출 의도. ‘늑대아이’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초로 각본까지 참여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된 작품이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한국영상자료원)와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씨네큐브)과 함께 서울의 10월은 홍콩영화로 물든다.
10월 2개의 홍콩영화제가 동시에 열린다.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화문 씨네큐브를 왔다갔다 해야할지도 모른다. 먼저 한국영상자료원과 홍콩영화보관소가 공동 기획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처가 후원하는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가 ‘홍콩위크 2025@서울’ 프로젝트(9. 26~10. 25)의 일환으로, 10월 15일 부터 25일 까지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된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 무용, 음악, 영화 총집합! ‘홍콩위크 2025@서울’ 10월 25일까지 열린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홍콩위크 2025@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과 더불어 65회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홍콩의 예술 및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홍콩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소통의 무대를 넓힌다. ‘홍콩위크’는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여가문화서비스부 가 주최하는 대표 문화 교류 행사로, 홍콩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중국 본토 및 세계 각국과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맨스와 액션이 한 장면에, '007 골든 아이' 30주년 포스터

로맨스와 액션이 한 장면에, '007 골든 아이' 30주년 포스터

1995년 개봉 후 30주년 맞이해 북미에서 재개봉 예정
〈007 골든 아이〉가 30주년 기념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5년 개봉한 〈007 골든 아이〉는 북미 개봉 기준 11월 24일에 개봉 30주년을 맞이한다. 〈007 골든 아이〉는 당시 오랜만에 나온 007 신작이자 피어스 브로스넌의 제임스 본드가 첫선을 보인 영화다. 거기에 당시 정세를 반영하여 소련이 아닌 러시아의 빌런이 악역으로 나오는 등 많은 변화를 꾀했고 그만큼 성공했다. 30주년을 맞이한 〈007 골든 아이〉는 북미 및 일부 국가에서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10월 3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봉준호→연상호, 메가박스 '지옥 : 두개의 삶' 개봉

봉준호→연상호, 메가박스 '지옥 : 두개의 삶' 개봉

연상호 감독의 장편 데뷔 전 출세작
매가박스가 봉준호 감독에 이어 연상호 감독의 초기작도 개봉한다. 최근 〈여름밤〉 , 〈안경〉 등 단편영화를 선보여온 메가박스는 '짧은영화'라는 브랜드로 봉준호 감독의 초기 단편 〈지리멸렬〉을 개봉했다. 이어 오는 17일엔 연상호 감독의 초기 단편 애니메이션 〈지옥 : 두 개의 삶〉을 개봉한다고 밝혔다. 〈지옥 : 두 개의 삶〉은 연상호 감독의 2003~2004년 제작한 애니메이션 연작으로,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선고를 받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BTS 공연 실황 메가박스에서 본다.. 메가박스, ‘메가 온리’ 9월 라인업 공개

BTS 공연 실황 메가박스에서 본다.. 메가박스, ‘메가 온리’ 9월 라인업 공개

K팝, J팝, 뮤지컬 공연 실황 및 단편영화 등 8편 단독 상영
메가박스가 ‘메가 온리 ’의 9월 라인업을 공개했다. 9월의 ‘메가 온리’ 단독 상영작은 ▲잠자는 바보 ▲퍼펙트 블루 4K 리마스터링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대음향 명교 라이브 상영회〉 ▲지옥: 두개의 삶 ▲더 로즈: 완벽한 이혼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BTS MOVIE WEEKS ▲#진상을 말씀드립니다 까지 총 8편이다. 특히 17일에는 영화 〈얼굴〉로 스크린에 돌아온 연상호 감독의 초창기 단편영화 〈지옥: 두개의 삶〉이 4K 리마스터링되어 개봉한다.
지브리 세기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 프로덕션 비하인드 전격 공개!

지브리 세기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 프로덕션 비하인드 전격 공개!

자연 그대로를 재현하기 위한 야외 촬영!
스튜디오 지브리의 재개봉작 중 최초로 IMAX 4K 리마스터링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한 영화 〈모노노케 히메〉가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모노노케 히메〉는 재앙신의 저주에 걸린 ‘아시타카’가 숲과 운명을 함께 하는 원령공주 ‘산’을 만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사투를 담아낸 운명적 대서사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연출의 정수라 불리는 이 작품은, 자연을 사실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숲속에서 수차례 야외 촬영을 진행하며 현실적인 풍경을 스크린에 옮겼다.
이만희 감독 50주기전, 9월 영상자료원서 개최

이만희 감독 50주기전, 9월 영상자료원서 개최

9월 4일부터 회고전 개최…4K 복원판 최초 공개 및 특별 상영
한국 영화의 거장으로 칭송받는 이만희 감독의 타계 50주기를 맞아, 그의 영화 세계를 기리는 특별한 회고전이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 은 "시대를 초월한 영화작가, 이만희 50주기전"을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고전은 이 감독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만희 감독의 대표작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