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