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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3사 통합 번들 출시...디즈니+·티빙·웨이브 한꺼번에 본다

OTT 3사 통합 번들 출시...디즈니+·티빙·웨이브 한꺼번에 본다

디즈니+·티빙·웨이브 결합상품 월 2만1천500원, 개별 가입 대비 최대 37% 혜택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디즈니코리아와 티빙이 디즈니플러스, 티빙, 웨이브를 하나로 묶은 통합 구독 상품을 18일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재편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3사 통합 번들 요금제는 월 2만1천500원으로 책정됐다. 각 플랫폼을 개별로 구독할 경우와 비교하면 최대 37%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디즈니플러스와 티빙만을 결합한 2종 상품도 월 1만8천원에 출시돼 23%의 할인 효과를 제공한다.
티빙x웨이브, 대형 OTT 합병은 또 밀린다?

티빙x웨이브, 대형 OTT 합병은 또 밀린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 입장 차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이 한 차례 밀릴 것으로 보인다. 11월 17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티빙과 웨이브는 합병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연내 통합 서비스를 예고하며 더블 이용권까지 판매했지만, 이번 보도를 통해 연내 통합을 확실시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티빙은 CJ ENM을 주축으로, 웨이브는 SK스퀘어를 중심으로 이른바 '공중파 연합'이 운영하는 OTT 플랫폼이다.
티빙 '친애하는 X' 공개 후 원작 웹툰 조회수 폭발적 증가!

티빙 '친애하는 X' 공개 후 원작 웹툰 조회수 폭발적 증가!

네이버웹툰, 시리즈 공개 7일간 국내 17배·해외 시장서도 높은 관심 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공개 이후 원작 웹툰의 조회수가 급격히 상승하며 영상화 콘텐츠의 원작 재소비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3일 네이버웹툰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친애하는 X〉 시리즈 공개 후 7일간(11월 6일~12일) 원작 웹툰의 국내 조회수는 맛보기 영상 공개 전 7일간(9월 17일~23일) 대비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미 플랫폼에서는 동일 기간 40배라는 경이적인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대만에서는 실시간 인기순위 2위까지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성찬얼의 만화책] 이 회한이 당신 삶의 동력이 될 수 있길, ‘룩 백’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해당 연재 글을 여는 첫 글이므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첫날인데 취향을 까발리긴 다소 부끄럽고, 읽는 사람에게 영양가가 없으면 안 되니 좋으면서도 무난한 작품을 떠올리다 「스파이 패밀리」와 「스킵과 로퍼」 중 하나로 써야지 정했다. 그러나 자려고 누워 공상하다 보니 소개해야겠다 싶은 작품이 번뜩 생각났다. 「룩 백」이다. 이제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나와 많은 사람이 접했으리라 생각한다. '룩백단'으로서 자부심과 부끄러움을 모두 안고 말하자면, 필자는 「룩 백」을 정식 발간 전에 읽었고, 정식 발간하자마자 바로 사서 또 읽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쿠키 영상)

'프레데터: 죽음의 땅'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쿠키 영상)

최강의 사냥꾼이 극장에 숨어들었다. 아니, 이번엔 상황이 다르다. 최고의 사냥꾼이 아닌, 최고의 먹잇감이 됐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1987년부터 이어진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그동안 대부분 인류의 적, 가끔은 동료로 그려졌던 프레데터가 이번 영화에선 처음으로 주인공으로 나섰다. 과연 이번 영화는 어떤 이야기로 프레데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지,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시사에서 미리 본 후기를 전한다. 프레데터. 시리즈 세계관에선 ‘야우차’라고 불리는 이 종족은 매서운 사냥꾼이다.
[포토&] 티빙, 일본 OTT 시장 진출 선언

[포토&] 티빙, 일본 OTT 시장 진출 선언

디즈니플러스 재팬에 '티빙 컬렉션' 론칭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티빙은 디즈니플러스 재팬과 제휴를 맺고 '티빙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진출로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K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일본 시청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한류 콘텐츠에 대한 일본 내 수요가 높은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빙, 디즈니 손잡고 일본 진출.. 일본 디즈니+ 內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 론칭

티빙, 디즈니 손잡고 일본 진출.. 일본 디즈니+ 內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 론칭

티빙 오리지널 및 CJ ENM 대표 흥행작 등 최정상급 K-콘텐츠 라인업 일본 시장 순차 공개
티빙이 디즈니와 손잡고 일본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국내 OTT 티빙은 오는 11월 5일 ,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Disne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디즈니+ 내에 ‘TVING Collection on Disney+ ’을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디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사 OTT 내 로컬 OTT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것은 처음이다. 11월 5일 부터 일본 디즈니+ 내 선보이는 ‘티빙 컬렉션’은 일본 이용자들이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공식 허브다.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 방영 전 홍보 박차 가해
신작 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방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로, 공익을 위한 무료 변호를 의미한다. 해당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이 출연하는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방영을 앞두고 10월 3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초거대 미디어 기업 탄생?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 소식 전해져

초거대 미디어 기업 탄생?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 소식 전해져

넷플릭스가 투자은행의 자문을 구한다는 보도에도 양 기업 공식 입장 없어
넷플릭스가 워너 디스커버리의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는 대형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 'CNBC'는 여러 관계자를 확인한 사실이라며 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인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스카이댄스 미디어와 파라마운트의 합병에 자문을 제공한 투자은행에 인수 관련 제안을 검토받고 있다. 만일 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인수한다면 〈해리 포터〉, DC코믹스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의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
티빙, 유병재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사연 모집

티빙, 유병재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사연 모집

“10분 동안 대화를 멈추지 않고 이어나갈 필살 공략 소개”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신개념 라이브 콘텐츠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 봤을 ‘스몰토크’의 난관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유병재가 낯선 사람과 10분 동안 오직 스몰토크로만 대화를 이어가는 10분 완주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실패하지 않는 대화 주제’를 담은 ‘스몰토크 공략집’을 완성해 나가는 실험형 라이브 토크쇼다. 사연 모집은 티빙과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 공식 SNS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