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유병재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사연 모집

“10분 동안 대화를 멈추지 않고 이어나갈 필살 공략 소개”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신개념 라이브 콘텐츠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 봤을 ‘스몰토크’의 난관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유병재가 낯선 사람과 10분 동안 오직 스몰토크로만 대화를 이어가는 10분 완주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실패하지 않는 대화 주제’를 담은 ‘스몰토크 공략집’을 완성해 나가는 실험형 라이브 토크쇼다.

사연 모집은 티빙과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 공식 SNS을 통해 진행된다. 평소 대화를 시작하거나 이어가기 어려웠던 사람, 어색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주도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라이브를 통해 유병재와 실시간으로 통화가 연결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능 엔터테이너 유병재가 진행을 맡아, 그만의 재치와 관찰력을 기반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 포인트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전 매니저 유규선과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블랙페이퍼’가 제작을 맡아, ‘유병재식 예능 감각’이 어떤 새로운 형 될 것으로 태로 확장될지 관심이 쏠린다.

티빙 관계자는 “대화 주제가 동날까봐 두려웠던 내향인들에게 유병재가 제시하는 현실적 해법과 웃음이 공감을 불러올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시청자와 함께 ‘대화의 기술’을 만들어 가는 실험적인 라이브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티빙의 신개념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는 오는 11월 공개 예정이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