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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연상호 “전지현만 깔끔 분장? 웬만한 인물 얼굴 다 깨끗해”

‘군체’ 연상호 “전지현만 깔끔 분장? 웬만한 인물 얼굴 다 깨끗해”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만 깔끔한 분장을 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영화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은 5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연상호 감독은 권세정 역 전지현의 얼굴이 지나치게 깔끔하다는 반응에 오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 다시 유심히 봤다. 서영철 도 얼굴이 깨끗하다. 뒤에 보면 얼굴이 지저분한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다. 지창욱이 연기한 최현석만이 피를 뒤집어썼을 뿐이라며 그는 "세정은 피를 뒤집어쓸 일이 별로 없다"고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형사로 합류한 김남희와 함께 선보일 숨 막히는 감각 스릴러.
'로코퀸'의 섬뜩한 두 얼굴, '신민아'의 핏빛 귀환 대중의 뇌리에 사랑스러움으로 각인된 배우 '신민아'가 서늘한 감각 스릴러 '눈동자'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그녀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언니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도예가 동생 서인을 동시에 소화한다. 빛을 잃어가는 절망 속에서 정체불명의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극단적 상황, 그리고 쌍둥이 동생을 향한 짙은 열등감이 빚어내는 파멸의 변주곡.
빠더너스 문상훈이 선택한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후기

빠더너스 문상훈이 선택한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후기

제목부터 유별나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인기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 를 이끄는 문상훈이 지난 일 년여 동안 최고의 코미디 영화를 찾기 위해 칸, LA, 홍콩 등을 돌며 고군분투한 끝에 선택한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화제에 올랐다. 여기에 캐나다 출신 뮤지션 타블로가 영화 자막 번역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시작은 연상호였다. 물론 구교환은 그 전부터 독립영화계의 스타, 마이너들의 아이돌 같은 배우였다. 그러나 그가 지금처럼 수많은 상업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게 된 원류를 찾아가면 거기엔 연상호 감독의 〈반도〉가 있다. 2008년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한 구교환이 처음으로 출연한 상업영화다. 연상호는 자주 작업하는 ‘단짝 배우’가 많은 감독답게 구교환을 여러 차례 기용했고, 다시 한번 ‘전염병+구교환’ 조합으로 〈군체〉를 완성했다. 연상호가 보는 구교환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군체〉 개봉을 맞아 정리했다.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스마트폰 없이 1인칭 시점으로 레드카펫 촬영… 실시간 통역 기능까지 탑재한 '메타 하우스' 체험장에 전 세계 관람객 인산인해.
칸영화제는 2018년부터 레드카펫에서의 '셀카 ' 촬영을 전면 금지했다. 뤼미에르 대극장으로 향하는 행위의 품격과 질서를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은 셀카 촬영을 "우스꽝스럽고 기괴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레드카펫이 소셜미디어 인증샷 무대로 전락하는 것을 엄격히 차단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린 현재도 겉모습은 비슷하다. 관객들이 레드카펫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들면 어김없이 보안 요원이 다가와 제지한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메타 가 이 견고한 규칙에 균열을 냈다.
[주말 극장가] 전지현·연상호 '군체', 개봉일 20만 돌파…올해 최고 오프닝

[주말 극장가] 전지현·연상호 '군체', 개봉일 20만 돌파…올해 최고 오프닝

예매율 50% 육박하며 주말 극장가 장악 예고…'진화한 좀비' 호평 속 박스오피스 1위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 달성한 '군체', 극장가 판도 재편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의 압도적 시너지, 흥행 돌풍의 서막 한국형 좀비물의 새 지평을 연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흥행력을 과시하며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했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 2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 올해 극장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수립했다.
[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①

[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①

“스텝 연습 1시간, 기술 연습 1시간, 안무 연습 1시간, 다시 기술 연습 1시간, 매일 4시간씩 연습해”
강동원이 거리낌 없이 망가졌다. 강동원은 이번에만 유달리 열심히 한 게 아니라고 했다. 삼진 아웃은 안 된다며, 스트라이크 한 번이면 무조건 다음번에 출루해야 한다는 주의로 매 작품 임해왔을 뿐이라고 했다. 사실 강동원은 매번 공부하는 배우다. 액션을 유달리 잘하는 배우, 타고난 능청스러움을 지닌 배우로만 보이지만, 〈군도: 민란의 시대〉 때는 하루에 칼을 천 번씩 휘둘렀고, 이번 〈와일드 씽〉 때는 힙합의 역사를 배우고, 힙합의 걸음걸이부터 익히며 인물의 뼈대를 새로 세웠다고 했다.
티빙 휩쓴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원작 조회수 170배 폭등

티빙 휩쓴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원작 조회수 170배 폭등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7.9% 돌파, 티빙 구독 기여 1위. 원작자도 "원작 이상의 생동감"이라며 박지훈 극찬.
170배 폭등한 원작 조회수. .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영상화의 압도적 시너지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원작 콘텐츠의 폭발적인 '역주행'을 견인하고 있다. 20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드라마 공개 후 7일간(11∼17일) 동명의 원작 웹소설 조회수는 맛보기 영상 공개 전 동기(4월 2∼8일) 대비 무려 170배 폭등했다. 같은 기간 웹툰 조회수 역시 61배 증가하며 영상화가 창출하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오늘부로 이 학교 참교육 하겠습니다.” ‘참교육’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오늘부로 이 학교 참교육 하겠습니다.” ‘참교육’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6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선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무너진 교육 현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교권보호국이 본격 출격한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여름 가장 짜릿한 액션 활극의 등장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깨진 창문 유리와 책걸상이 어지럽게 흩날리는 학교 복도를 거침없이 걸어가는 교권보호국 4인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7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미래의 K 영상 콘텐츠 발굴 위해 씨네플레이, 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5월 20일 ~7월 20일 작품 접수, 8월 29일 시상식 개최, 대상작 상금 1천만 원 숏드라마 언어의 탁월한 시각화, 스튜디오 복도의 공식 포스터 공개 ​ ​ 이제 숏드라마의 시대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공동 주최한다. 2026년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은 15조 원 규모에 이르렀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릴숏, 드라마박스를 비롯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아마존프라임 역시 세로형 숏폼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