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부부, 두 번째 자녀 소식 전해...임신 5개월 차
소속사 "태교 전념 중"... 2024년 첫 딸 이어 겹경사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두 번째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안정적인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한 후 이듬해 첫딸을 얻어 가정을 꾸렸다. 이번 둘째 출산 소식으로 네 식구의 가정을 이루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