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드라마" 검색 결과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 “둘째 임신, 올가을 출산 예정”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 “둘째 임신, 올가을 출산 예정”

2022년 결혼·득남 이어 4년 만의 경사…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이어 태교 전념… “가족과 함께 기쁨 나눠”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 2022년 첫째 아들 이후 4년 만의 둘째 임신… “가을 출산 예정” 14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박신혜 배우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1월,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종 후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어쩔수가없다' 영화 부문 7개 최다 노미네이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종 후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어쩔수가없다' 영화 부문 7개 최다 노미네이트

한국 뮤지컬 60주년 맞아 '뮤지컬 부문' 신설… 5월 8일 코엑스서 개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부문별 최종 후보가 13일 공개됐다.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뮤지컬 부문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심사 대상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츠와 같은 시기 국내에서 개봉한 장편영화, 그리고 공연된 연극 및 뮤지컬 작품이다.TV 부문 드라마 작품상에는 tvN 〈미지의 서울〉,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폭군의...
김재원X정수빈,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캐스팅... 지난 8일 크랭크인

김재원X정수빈,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캐스팅... 지난 8일 크랭크인

김재원 '사이코패스 전학생'·정수빈 '사고사 계획 여고생' 변신
배우 김재원과 정수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이 주요 캐스팅을 마치고 지난 8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김재원은 바닷가 소도시 고등학교로 온 미스터리한 전학생 '구도하' 역을 맡았다. 김재원은 앞서 드라마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공명과 묘한 기류 흐르는 엘리베이터 투샷… 아슬아슬 사내 로맨스 예고
배우 신혜선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장착한 감사실장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 역을 맡은 신혜선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 듯한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압도한다. 단정한 그레이 톤의 투피스를 입고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그는 극 중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 그 자체다. 보고서 등 실무적인 소품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모습에서는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난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2회 시청률 9.5%, 20년 만에 '궁' 신드롬 재현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2회 시청률 9.5%, 20년 만에 '궁' 신드롬 재현

수동적 신데렐라는 없다. 아이유가 선택한 변우석, 압도적 미장센과 순수 창작 대본으로 시청률 9.5% 돌파.
20년 만에 깨어난 입헌군주제…'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9. 5% 돌풍2006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드라마 '궁'의 입헌군주제 세계관이 20년 만에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10일 첫선을 보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9. 5% 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평범한 신분의 여성과 왕족의 로맨스라는 고전적 틀을 유지하면서도, 2026년 시대상에 부합하는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현대 여성상'을 전면에 내세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2의 '궁' 탄생?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7.8% 출발

제2의 '궁' 탄생?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7.8% 출발

대한민국에 왕실이 있다면? 아이유의 당돌한 청혼으로 포문을 연 '21세기 대군부인', 첫 회 시청률 7.8% 기록 흥행 돌풍 예고!
[시청률 포커스] '입헌군주제' 세계관 속 파격적 로맨스의 서막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초미의 관심사였던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0일 베일을 벗은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전국 기준 '7.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흥행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천만 배우'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열정 가득 대본 리딩 현장 최초 공개

'천만 배우'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열정 가득 대본 리딩 현장 최초 공개

티빙 오리지널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웹툰 찢고 나온 박지훈의 '전설의 취사병' 변신 박지훈, 윤경호, 이홍내, 한동희 등 막강 라인업에 특별출연 이상이까지 빛나는 케미스트리 유쾌하고 군침 도는 웰메이드 밀리터리 드라마 탄생 예고…오는 5월 11일 첫 방송
기대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배우들의 리딩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이름을 올린 박지훈이 강성재 역으로 출연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장르 간 경계 허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IP 생명력 연장 검증된 흥행 IP의 시즌제 안착 및 나이지리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강화 고부가가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집중, 2026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약
콘텐츠 제작사 빅오션ENM(대표 신인수, 이성진)이 새로이 제작 및 개발 중인 작품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에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빅오션ENM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열혈사제2’, ‘재벌형사’, ‘내일’, ‘종이달’, ‘소용없어 거짓말’을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제 8일의 밤’, 그리고 자회사 T2N미디어와 함께한 연극 ‘나의 아저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인터뷰] “키아누 리브스도 피할 수 없는 스타의 추락”, '부메랑'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 ②

[인터뷰] “키아누 리브스도 피할 수 없는 스타의 추락”, '부메랑'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 ②

4월10일 Apple TV에서 공개되는 영화 〈부메랑〉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와의 줌 인터뷰.
▶ 〈부메랑〉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와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부메랑〉은 스캔들과 대중의 시선에 노출된 스타의 이야기인데요, 실제 경험과도 맞닿아 있나요. ​카메론 디아즈 꼭 개인적인 경험을 반영한 건 아니지만, 많은 시선이 집중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보여지길 원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고, 유명해지는 것을 하나의 목표처럼 여기기도 하죠. 하지만 리프는 그런 선택조차 하지 못한 채 어린 시절부터 그 자리에 놓인 인물의 이야기예요.
‘미녀 삼총사’ 50주년 재결합… 셰릴 래드, 유방암 투병 최초 고백

‘미녀 삼총사’ 50주년 재결합… 셰릴 래드, 유방암 투병 최초 고백

케이트 잭슨·잭린 스미스·셰릴 래드, 팔레이페스트(PaleyFest) LA 무대 올라 셰릴 래드 “공격적 성격의 유방암 이겨내”… 멤버들의 끈끈한 자매애 확인 은퇴 20년 만의 복귀 선언한 케이트 잭슨, 9월 회고록 출간 앞둔 잭린 스미스
70년대 팝 컬처의 상징이자 여성 액션 드라마의 시초인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의 주역들이 드라마 방영 50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 할리우드 돌비 극장 뒤흔든 ‘원조 천사들’의 귀환 8일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팔레이페스트 LA’ 행사에서 케이트 잭슨(77), 잭린 스미스(80), 셰릴 래드(74)가 재결합했다. 1976년 9월 22일 첫 방송 이후 반세기가 흐른 지금, 관객들은 전원 기립 박수와 환호로 이들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