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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부천아트센터,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 영화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③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신설, 그리고 7월의 카니발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③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신설, 그리고 7월의 카니발

김세훈, 구정아 프로듀서에게 ‘이춘연 영화인상’을 수여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도 마련한다.
두 개의 상이 신설된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올해 ‘이춘연 영화인상’을 재개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도 마련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됐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30회를 맞아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장르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93편은 월드 프리미어다. 올해 30회의 화두는 바로 장르 영화제로서 BIFAN의 정체성에 대한 재점검이다. 먼저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본 특별전은 매년 33편씩 총 99편의 작품을 선정하는 3개년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32회를 맞이하는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감옥의 맛’은 오는 7월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했다. 먼저,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이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는다.
그래미 수상 '스티브 레이시'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 확정

그래미 수상 '스티브 레이시'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 확정

그래미 수상자이자 '배드 해빗'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티브 레이시, 8월 19일 첫 단독 내한 공연
팝 음악계의 판도를 뒤흔든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스티브 레이시'가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오는 8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그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마트폰으로 빚어낸 혁명, 그래미를 정복한 천재의 첫 서울 상륙 이번 내한은 다음 달 베일을 벗는 세 번째 정규 앨범 '오 예. (Oh Yeah. )'의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 〈참교육〉 표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봉근대와 임한림의 러브라인도 있잖아요. 근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그런 기류가 없었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데요. 그 감정선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하려고 하셨어요. 저희는 러브 라인이니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자 이렇게 접근하지는 않았고요. 일부러 서로 그런 감정을 전혀 모르고 이후에 알게 되는데, 약간 두드리는 정도의 감정이라고 생각하자고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되게 드러나게 연기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캐릭터 맛집 〈참교육〉에서 봉근대는 단연 그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이면서 동시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그는 〈참교육〉의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교권보호국 내에서 스스로 겉돌았던 봉근대는 극의 후반부에서는 동료가 위험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접 나서서 지켜준다.
차세대 주역 채원빈, 디즈니+ '무빙 시즌2' 캐스팅 확정…강풀 유니버스 합류

차세대 주역 채원빈, 디즈니+ '무빙 시즌2' 캐스팅 확정…강풀 유니버스 합류

차세대 주역 채원빈, 디즈니+ '무빙 시즌2' 캐스팅 확정…강풀 유니버스 합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 출연 공식화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사극 이어 판타지 액션까지 섭렵하며 2000년대생 세대교체 주역 등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및 차기작 '수성궁 밀회록' 등 장르 불문 쉼 없는 열일 행보 눈길
채원빈이 〈무빙〉 세계관에 합류한다. 전 세계 홀린 강풀 유니버스 전격 합류 채원빈은 6월 18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를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무빙 시즌2〉는 2023년 공개 당시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전작의 흥행을 잇는 기대작이다. 강풀 작가가 다시 각본을 맡고 김성훈, 권희철 감독이 연출을 담당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채원빈이 강풀 유니버스 안에서 어떤 캐릭터와 서사를 이끌어갈지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링’의 공포 소녀 다베이 체이스 별세, 향년 35세… 화려했던 천재 아역의 비극적 말년 ‘충격’

‘링’의 공포 소녀 다베이 체이스 별세, 향년 35세… 화려했던 천재 아역의 비극적 말년 ‘충격’

뇌수막염 및 패혈증 합병증으로 사망… 극심한 영양실조 속 병원 이송됐으나 끝내 숨 거둬 할리우드 스타에서 LA 빈민가 ‘스키드 로’ 노숙인으로… 은막 뒤 가려졌던 잔혹사 드러나 매니저와 가족들 사설탐정까지 고용해 찾았으나… 앙상했던 마지막 모습에 팬들 ‘ 눈물’
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공포 영화의 한 획을 그었던 대작 ‘링 ’의 섬뜩한 원혼 ‘사마라’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사랑스러운 소녀 ‘릴로’였던 천재 아역 출신 배우 다베이 체이스 가 향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 화려했던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져 있던 고인의 비극적인 말년과 구체적인 사망 원인이 드러나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거대한 충격과 슬픔을 안기고 있다.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첫 아이 임신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첫 아이 임신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한 남궁민·진아름 부부
'프레임' 너머 피어난 생명, 남궁민·진아름 부부의 가장 찬란한 미장센 어느덧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에게 새로운 우주가 탄생했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해진 임신 소식은 단순한 연예계 가십을 넘어, 현대 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결속'과 '생명 탄생'의 묵직한 가치를 환기시킨다. 이들의 서사는 한 편의 고전 영화와 궤를 같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