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THE B" 검색 결과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 두 주역의 의미 있는 동행… 목소리로 전하는 영화의 긴장감 장벽 없이 즐기는 웰메이드 스릴러, 오는 9월부터 공동체 상영 본격 돌입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벡델초이스 10' 선정 이어 쾌거… "여성 서사의 가능성 확장" 호평 제주 4·3 사건 배경의 여성과 아동의 삶 그려낸 묵직한 연출력 인정받아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오는 20일 데뷔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 예고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작곡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역량 발휘 '준비 완료·자기 확신' 담은 타이틀곡, 클럽 파티 콘셉트의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릴레이
그룹 오마이걸 의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자신만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11년의 내공 담긴 첫 솔로 도약 미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 '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미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약 11년 만에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그룹의 메인 래퍼이자 예능 블루칩으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해 온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밋앤그릿', 커져가는 팬들 불만… 완전체 참석에도 진통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밋앤그릿', 커져가는 팬들 불만… 완전체 참석에도 진통

장소 미지정 및 40명 참여 조건 논란… 팬덤 원성 속 무성의한 기획 도마 위 로제·리사 우여곡절 끝 참석 확정 발표… YG엔터 달래기 성공할까
블랙핑크가 10주년에 기쁜 소식을 가져왔지만 팬들의 불만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팬들과 만나는 '데뷔 10주년 밋앤그릿(Meet&Greet)' 행사를 발표했지만 해당 행사는 시간 및 장소 미지정, 40명이란 적은 참여인원, 행사에 참석하는 멤버 미정이란 다소 무성의한 내용으로 팬들의 불만을 샀다. 특히 '일정이 가능한 멤버만 참석한다'는 문장으로 멤버들 또한 난감한 상황을 겪었다.
[포토&]

[포토&] "수상 목표 아냐" 스키즈, 신보 '디스 앤드 댓' 발매… 그래미·군백기 심경 '기자간담회 현장'

7일 오후 1시 8곡 수록 미니앨범 공개… 9연속 빌보드 200 1위 정조준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9개월의 침묵을 깨고 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귀환했다. 이들은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새 앨범을 향한 압도적 자신감은 물론, '그래미 어워즈' 출품과 다가올 군백기에 대한 묵직한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경계 없는 진화, 9년 차의 '여유와 도발' "새 앨범으로 한층 진화한 '스트레이 키즈'를 증명할 수 있어 설렌다. 우리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 리더 '방찬'의 일성은 단호했다.
방탄소년단, 뉴욕 타임스스퀘어 랜드마크 빛냈다… ' '더 시티 뉴욕'

방탄소년단, 뉴욕 타임스스퀘어 랜드마크 빛냈다… ' '더 시티 뉴욕'

록펠러 센터·문화원 등 주요 랜드마크 점령… 대규모 댄스 퍼포먼스 및 체험 부스 성황
뉴욕 맨해튼 삼킨 K팝 제왕… 도시 전체가 거대한 '아리랑' 축제로 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이 세계의 교차로 뉴욕을 완벽하게 점령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전체를 테마파크로 변모시키는 오프라인 팬 이벤트 '더 시티 뉴욕'이 압도적인 흥행 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프로젝트는 메인 콘서트가 개최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필두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록펠러 센터, 타임스스퀘어 등 뉴욕을 상징하는 핵심 랜드마크를 촘촘하게 연결하며 진행됐다.
봉준호·박찬욱 뜬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역대 최다 189편 상영

봉준호·박찬욱 뜬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역대 최다 189편 상영

김초희 감독이 연출한 이번 영상에는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김은희' 작가가 직접 출연해 화제
거장들의 집결, 역대 최대 규모로 귀환한 음악 축제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역대 최다 상영작과 압도적인 게스트 라인업을 앞세워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영화와 음악이 결합한 종합 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중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주요 청사진을 공개했다.
허윤진·하예린, 할리우드 홀렸다… 버라이어티 선정 '차세대 4인방'

허윤진·하예린, 할리우드 홀렸다… 버라이어티 선정 '차세대 4인방'

하이브 소속 캣츠아이·코르티스 포함… 18~28세 핵심 인재 조명
K-컬처의 글로벌 영토 확장…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차세대 아이콘 4인방'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 배우 하예린, 그룹 '캣츠아이'와 '코르티스' 등 한국계 아티스트 4인방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심장부 할리우드를 완벽히 홀렸다. 미국 최고 권위의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가 발표한 '영 할리우드 임팩트(Young Hollywood Impact)' 명단에 이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주류 시장 내 굳건한 입지를 증명했다.
구글 '제미나이'·BTS 라스베이거스 포착…60초 압도적 스케일

구글 '제미나이'·BTS 라스베이거스 포착…60초 압도적 스케일

8일까지 美 랜드마크 '스피어'서 단독 상영. 정규 5집 '아리랑' 로고 및 한국 풍경 결합.
라스베이거스 밤하늘 수놓은 '제미나이'와 '방탄소년단'의 시너지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구글' 의 핵심 인공지능 모델인 '제미나이' 와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이 빚어낸 혁신적 아트 워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심장부를 강타했다. 구글은 현지시간 기준 지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랜드마크인 '스피어' 외벽 엑소스피어를 통해 두 글로벌 아이콘의 협업 티저 영상을 순환 상영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여성 캐릭터 선구자" 양쯔충(양자경), 15년 만에 부산행… 아시아영화인상 품는다

10월 6일 제31회 개막식서 시상…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등 4편 특별 상영
할리우드와 아시아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배우 '양쯔충 '이 15년 만에 부산의 붉은 융단을 밟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는 오는 10월 6일 개막식에서 그에게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여하고, 그의 영화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5년 만의 귀환, 주체적 여성 서사의 선구자를 기리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이번 수상자 선정에 대해 "양쯔충은 홍콩 영화의 부흥기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획일화된 틀을 깨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독보적 선구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