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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텀블벅 모금을 진행 중이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텀블벅 오픈과 함께 개봉 소식을 전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 감성 비주얼 제작 비하인드 공개!

호소다 마모루 ‘늑대아이’, 감성 비주얼 제작 비하인드 공개!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오는 10월 22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으로 극장 귀환을 알린 '늑대아이'가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특별한 연출 의도. ‘늑대아이’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초로 각본까지 참여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된 작품이다.
'전역' 송강, 팬클럽 '송편' 과 만난다.. 한중일 팬미팅 개최

'전역' 송강, 팬클럽 '송편' 과 만난다.. 한중일 팬미팅 개최

11월 8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을 시작으로 중국·일본 요코하마·오사카 등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
최근 전역한 송강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일 오전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송강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2025 송강 팬미팅 〈라운드 2〉인 서울, 이하 ‘라운드 2’)을 열고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시간을 보낸다. 팬미팅 타이틀인 〈ROUND 2〉는 카레이싱에서 다음 스테이지를 뜻하는 ‘라운드 ’와 송강의 이니셜인 ‘S’를 뒤집어 숫자 ‘2’로 형상화한 것으로 송강의 ‘두 번째 스테이지’ 이자...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인터뷰] 피해자 4명은 안된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영화 비하인드 ②

[인터뷰] 피해자 4명은 안된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영화 비하인드 ②

“류성희 미술감독이 단풍을 담아야 한다고 제안해”
※ 1부에서 계속 원작 소설인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는 출간된 지 약 30년이 되어가는데요. 원작 소설은 90년대 후반의 정리해고 바람이 불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인데, 박찬욱 감독님은 이를 2025년의 상황에 맞게 현대적으로 각색하셨어요. 마지막 장면에 AI라는 소재를 넣으신 것도 그렇고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AI라는 소재는 제작 과정에서 맨 마지막에 도입된 요소고, 계속 수정되고 추가됐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만수가 면접을 볼 때, 면접관들은 “‘시험 가동’을 관리해 주셔야 한다”라고 말하죠.
철부지 왕세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스틸공개

철부지 왕세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스틸공개

김세정과 로맨스 호흡으로 기대를 모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왕세자로 변신한 강태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9월 25일 강태오의 출연 장면을 공개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왕세자 이강 과 부보상 박달이 사이 역지사지 로맨스를 다룬다. 강태오는 이강 역을 맡아 조정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철부지 왕세자로 활약할 예정. 공개된 스틸컷에서 강태오는 왕세자 이강의 다양한 얼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꽃나무 아래에서는 멋스러운 느낌을, 활을 겨누는 장면에서는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중국 흔든 영화 '731', 12월 한국 개봉

중국 흔든 영화 '731', 12월 한국 개봉

2차 세계대전 당시 생체실험을 감행한 일본군 731 부대와 희생자들의 이야기 다뤄
〈731〉이 12월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731〉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731 부대에게 생체 실험을 당한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에선 실험 대상을 뜻하는 은어 '마루타' 로 알려진 731 부대는 중국인, 한국인, 러시아인 등에게 생체 실험을 가했다. 중국에서 만들고 9월 18일 개봉한 〈731〉은 중국 내에서 흥행과 사회적 영향을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개봉 첫날 흥행 기록은 3억 위안을 넘으며 기존의 기록을 보유한 〈너자 2〉를 제쳤다.
 2026년 기대작 '호프', 드디어 해외 티저 포스터 공개

2026년 기대작 '호프', 드디어 해외 티저 포스터 공개

울창한 숲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난투 장면 담겨
〈호프〉가 해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호프〉는 〈추격자〉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 배경의 SF 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한국 배우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할리우드 배우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DMZ 인근의 고립된 항구 마을 호포항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프〉는 9월 16일 처음으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손석희의 질문들' 염혜란,

'손석희의 질문들' 염혜란, "'폭싹' 이후 광고 조심스러워.. 광례는 내게 너무 소중해서 여운을 간직하고 싶었다"

염혜란의 생애 첫 TV토크쇼 출연
배우 염혜란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했다. 생애 첫 TV토크쇼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방송은, 지금의 염혜란을 있게 한 연극무대 시절부터 최근작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75분간 진솔한 고백으로 채워졌다. 염혜란은 직접 “저를 혜란이라고 불러주시면 편할 것 같다”며 의외의 요청을 건넸고, 손석희는 잠시 망설이다가 “혜란아, 우리 오늘 잘 해보자”라고 화답해 방청객의 큰 환호를 받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속 광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공포영화 '귀시' 유재명, 솔라, 차선우, 서지수 등 캐릭터 포스터 공개

공포영화 '귀시' 유재명, 솔라, 차선우, 서지수 등 캐릭터 포스터 공개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로, 9월 17일 개봉한다
올가을 가장 섬뜩한 공포영화 〈귀시〉가 유재명, 문채원, 서영희, 원현준, 솔라, 차선우, 배수민, 서지수, 손주연까지, 캐릭터들의 욕망을 생생하게 담아낸 9인 9색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귀시〉가 9인 9색 각기 다른 욕망과 대가를 생생하게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