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페그,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새로운 코미디 영화로 재회 예정
“〈새벽의 황당한 저주〉의 속편은 아냐”
배우 사이먼 페그가 오랜 파트너인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다시 한번 코미디 영화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4년 개봉한 좀비 코미디 영화 를 시작으로 , 까지 ‘코르네토 3부작’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페그는 ‘인디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에드가 라이트와 새로운 코미디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랜 팬들이 기대했던 의 속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페그는 “많은 분들이 속편을 원하지만, 는 이미 완결된 이야기”라며 “속편을 만든다면 오히려 원작의 매력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