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 검색 결과

2025년 10월, '보스' 흥행 1위.. 영진위,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2025년 10월, '보스' 흥행 1위.. 영진위,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추석 시즌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가 흥행을 주도해 온 관행과 달리, 올해는 ‘중급 코미디’가 연휴 흥행 1위에 올라
10월에 가장 흥행한 영화는 〈보스〉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25일,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0월 전체 극장 매출액은 982억 원, 관객 수는 983만 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59. 7%(367억 원), 관객 수는 56. 5%(355만 명) 늘어난 수치로, 개천절부터 주말·추석·한글날로 이어지는 7일 연휴 동안 한국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이 동시에 관객을 끌어모은 결과다.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기록 경신
재일교포 출신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일본 실사 영화 사상 최고 흥행 수입 기록을 경신했다. 25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배급사 도호는 〈국보〉가 전날까지 누적 관객 1,231만명을 동원하며 173억7,000만엔(약 1,633억원)의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보〉는 2002년 〈춤추는 대수사선 더 무비2〉가 세운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수입 1위 기록(173억엔)을 약 22년 만에 갈아치우는 성과를 거뒀다. 다만 애니메이션과 외화를 포함한 일본 영화 전체 흥행 순위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거장의 초기작 장전! 오시이 마모루 감독 '천사의 알' 4K 복원판 국내 개봉 확정

거장의 초기작 장전! 오시이 마모루 감독 '천사의 알' 4K 복원판 국내 개봉 확정

2026년에 개봉 예정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오시이 마모루의 초기작 〈천사의 알〉이 한국에 개봉한다. 〈천사의 알〉은 1985년 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 으로 발표되었던 작품으로 천사가 태어날 거라 믿으며 하얀 알을 품고 있는 소녀와 십자가를 든 신비로운 소년의 만남을 그린다. 2025년 칸 영화제 클래식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 후, 아시아 최초로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일본특별전에서 상영돼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 '위키드: 포 굿',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흥행 돌풍 예고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 '위키드: 포 굿',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흥행 돌풍 예고

개봉 이틀 만에 매출액 점유율 40.1% 기록... 존 추 감독의 뮤지컬 연출력 통했다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은 전날(20일) 하루 동안 5만 2천여 명이 관람하며 매출액 점유율 40. 1%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일에도 10만 8천여 명이 관람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주차 주말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 증정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주차 주말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 증정

9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오는 11월 22일 부터 극장 3사에서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체인소 맨]의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가 직접 그린 ‘엔젤’과 ‘아키’의 일러스트로, 영화 속에서 마지못해 팀을 이루지만, 일러스트 속에서는 방과 후 학생처럼 교복 차림으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만약 의 일상’이 그려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2026년 상반기 일본 실사 영화들이 대거 몰려온다!

2026년 상반기 일본 실사 영화들이 대거 몰려온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부터 사카모토 유지 각본 작품까지!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초속 5센티미터〉,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상자 속의 양〉, 〈짝사랑 세계〉까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다.2025년 한 해 동안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8번 출구〉, 〈국보〉 등 웰메이드 콘텐츠를 선보여온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괴물〉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 〈짝사랑 세계〉부터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상자 속의 양〉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베테랑 제작진들의 신작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호흡… 내년 1월 넷플릭스 동시 공개
배우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PEACE는 18일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박린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강혜원은 이번 작품으로 일본 지상파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을 담은 순정 러브 스토리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간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는다.
올해 최고 박스오피스 스코어 달성 목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AGF2025 단독 부스 참가

올해 최고 박스오피스 스코어 달성 목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AGF2025 단독 부스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합 서브컬쳐 이벤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AGF2025 단독 부스 참가 소식을 전해 관객들로부터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오는 12월 5일 부터 12월 7일 까지 일산 킨텍스 에서 개최되는 AGF2025(Anime X Game Festival 2025)는 애니메이션과 게임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합 서브컬쳐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