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차주영, 욕망의 설계자 변신…'이양미' 스틸 공개
우아함 뒤에 숨긴 치밀한 계산… 정치·자본·연예계 잇는 권력의 판 설계자 예고
배우 차주영이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에 선 '설계자'로 돌아온다. 화려한 외면 뒤에 냉혹한 판단력을 숨긴 채 판을 흔드는 인물로 분해 안방극장에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치와 자본을 잇는 전략가… 차주영이 그릴 입체적 빌런 '이양미'오는 3월 16일 첫 방송되는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다. 극 중 차주영은 WR호텔 사장이자 그룹의 실세인 '이양미'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