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검색 결과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8일 공개된 6부작 미니시리즈... 살인 용의자가 된 별거 부부의 진실 게임 영국 원작 소설을 미국 조지아주 배경으로 각색... "익숙한 맛, 색다른 긴장감" 타임지 "톤 조절 아쉬워" vs 버라이어티 "충격적 반전과 열연 돋보여"
넷플릭스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묵직한 심리 스릴러를 내놓았다. 마블의 '발키리' 테사 톰슨과 '퍼니셔' 존 번탈이 살인 사건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로 만났다. 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앨리스 피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범인일까. "드라마는 조지아주의 작은 마을 달로네가를 배경으로 한다.

"강도 잡았더니 고소당해"…배우 나나, 정당방위에도 역고소 황당

범인 "제압당할 때 다쳤다" 적반하장…소속사 "악질적 2차 가해"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범을 제압한 뒤 오히려 역고소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일 경찰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 어머니 구하려 맨몸으로 맞서…경찰은 '정당방위' 인정당시 A씨는 집안에 있던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고 폭행을 가했다.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모범택시3'와 정면 승부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모범택시3'와 정면 승부

5년 만에 판사 복귀…웹소설 원작 '회귀물'로 MBC 구원투수 등판
배우 지성이 5년 만에 다시 법복을 입었다. 이번엔 시간을 거스르는 판사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지성은 이번 작품이 기존 법정 드라마와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부정, 타락 등 어둠을 사랑했던 한 인물이 그 어둠과 결별하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보고 접근했죠. " 지성은 이번 작품의 핵심을 이같이 설명했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덕후의 모습부터 변호사로서의 활약까지...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활약

'아이돌아이' 최수영, 덕후의 모습부터 변호사로서의 활약까지...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활약

성덕에서 변호인으로, 최수영이 보여준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
배우 최수영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냉철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아이돌아이〉는 팬심 가득한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자신의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변호를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이번 작품에서 극적인 반전을 지닌 주인공 맹세나 역으로 분해 단 1회 만에 작품의 색깔을 명확히 각인시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러셀 브랜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폭행 혐의 '추가' 기소... 사면초가

러셀 브랜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폭행 혐의 '추가' 기소... 사면초가

英 검찰, 지난 4월 기소 이어 12월 24일 추가 혐의 적용... "피해자 더 늘었다" 2026년 6월 형사 재판 앞두고 법적 압박 가중... 브랜드 측 "음모" 주장하며 부인 미국 민사 소송과 별개로 영국 내 형사 처벌 가능성 높아져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둔 영국의 코미디언 겸 배우 러셀 브랜드(Russell Brand, 50)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또다시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 4월 첫 기소 이후 수사를 지속해온 영국 경찰이 추가 범죄 사실을 밝혀내면서 브랜드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다. 24일 BBC와 영국 검찰청 에 따르면, 러셀 브랜드는 이날 다수의 새로운 성폭행 및 강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 끝나지 않는 수사. . .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임시완X설인아의 로맨스 온다... tvN '나의 유죄인간' 내년 방송

임시완X설인아의 로맨스 온다... tvN '나의 유죄인간' 내년 방송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18일 tvN 측은 〈나의 유죄인간〉의 주연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는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한다. 임시완은 재계 서열 1위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맡았다. 윤이준은 외모와 능력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엄청난 예민함과 완벽주의로 직원들의 퇴사 욕구를 자극하는 인물이다.

"부모 살해 혐의" 롭 라이너 아들, '카렌 리드' 변호사 앨런 잭슨 선임... "초호화 방패 들었다"

"의료 검진 통과 못 해" 첫 기소 심리 불출석... 앨런 잭슨 "내가 닉 라이너 변호한다" 공식 확인 케빈 스페이시·하비 와인스타인 변호한 '법정의 싸움닭' 합류... 1급 살인 혐의 두고 치열한 공방 예고
할리우드 거장 부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아들이 미국에서 가장 공격적인 '스타 변호사'를 방패로 삼았다. 롭 라이너 감독 살해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부모인 롭 라이너(78)와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닉 라이너(32)가 형사 전문 변호사 앨런 잭슨 을 선임했다. ◆ '카렌 리드' 변호사의 등판앨런 잭슨은 지난 16일 LA 법원 밖에서 취재진에게 "닉 라이너의 변호를 맡게 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팬심과 의심 오가는 무죄 입증 로맨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지니TV·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무죄 입증 로맨스가 설렘을 선사한다. 최수영은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만 맡는 악당들의 변호사이자 11년 차 열혈 팬이라는 반전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는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
허성태, 조복래, 진선규, 서민주 ‘정보원’ 열정 가득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허성태, 조복래, 진선규, 서민주 ‘정보원’ 열정 가득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눈 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빵 터지는 코미디 장면들이 탄생하기까지 치열했던 촬영 현장의 이면을 생생하게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크린 위에서는 거침없이 망가지며 웃음을 선사했던 배우들이지만 '컷' 소리와 함께 모니터 앞으로 돌아온 그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